애기며느리밥풀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반기생(半寄生) 한해살이풀.
이름 : 애기며느리밥풀
학명 : Melampyrum setaceum
과명 : 현삼과
원산 : 한국(중부 지방 이북)·일본·중국 동북부
분포 : 산지의 건조한 땅
크기 :..
왕고들빼기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 들에서 자란다. 높이 1∼2m이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이름 : 왕고들빼기
학명 : Lactuca indica var. laciniata
과명 : 국화과
원산 : 한국 ·일본 ·타이완..
기린초(麒麟草)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살이풀. 6∼9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로 꼭대기에 많이 핀다. 꽃잎은 바소꼴로 5개이며 끝이 뾰족하다.
이름 : 기린초(麒麟草)
학명 : Sedum kamtschaticum
과명 : 돌나물과..
풍선덩굴(balloon vine)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무환자나무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꽃은 8∼9월에 피고 백색이며 잎보다 긴 꽃줄기 끝에 1쌍의 덩굴손과 함께 몇 개의 꽃이 달린다.
이름 : 풍선덩굴(balloon vine)
학명 : Car..
당아욱(Mallow flowers)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의 두해살이풀.
이름 : 당아욱(Mallow flowers)
학명 : Malva sylvestris var. mauritiana
과명 : 아욱과
원산 : 아시아
분포 : 길가, 숲 근처..
누리장나무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활엽 관목, 꽃은 양성화로 8∼9월에 엷은 붉은색으로 핀다.
이름 : 누리장나무
학명 : Clerodendrum trichotomum
과명 : 마편초과
원산 : 한국(황해·강원 이남)·일본·타이완·중..
백선(白鮮)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곧게 서며 튼튼하다. 잎은 깃꼴겹잎으로서 마주난다. 2∼4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름 : 백선(白鮮)
학명 : Dictamnus dasycarpus
과명 : 운향과
원산 : ..
배롱나무(crape myrtle)
크레이프 머틀테스,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낙엽 소교목.
이름 : 배롱나무(crape myrtle)
학명 : Lagerstroemia indica
과명 : 부처꽃과
원산 : 중국
분포 : 조경, 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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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자(蓖麻子)
피마자는 아주까리라고도 하는데 그 씨를 말하며 잎은 피마엽, 종자에서 짜낸 기름은 피마유 또는 피마자유라고 한다.
이름 : 피마자(蓖麻子)
학명 : Ricinus communis L.
과명 : 대극과
원산 : 인도 및 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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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길들이기
수양이 깊은 현자가 어떤 마을에 머물때 였습니다. 마침 그때 말을 기르고 훈련시키는 그 마을 촌장이 그를 방문하였습니다. 촌장을 보고 현자가 물었습니다. “ 촌장님은 말을 잘 길들이는 방법이 몇 가지나 되십니까?”
그러자 촌장은 “현자님!..
행복의 시간
사람들이 많이 거니는 어느 아름다운 공원에 항상 남루한 차림의 남자가 매일 정오쯤이면 벤치에 걸터앉아 있었습니다.
그곳을 한번씩 들르는 엄마와 어린 꼬마 소녀가 그 벤치의 남자가 불쌍한 노숙자로 보였는지 어느날 그 꼬마 소녀는 그에게 햄..
사랑이 물든 손
어느 산골 마을에 할머니와 초등학생인 손녀딸이 살고 있었습니다. 며느리는 일찍 세상을 뜨고 아들은 건설 현장에서 잡일꾼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아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려고 온종일 산으로 들로 다니며 나물을 캔 뒤 밤이 새도록 ..
‘방이 없어요’
크리스마스 때가되면 교회에서 성탄절에 대한 연극을 많이 하게됩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라고 합니다. 캐나다의 몬트리올에 있는 어떤 크리스천 초등학교에서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 성극에 등장할 배우들을 뽑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학교에는 랄프라는..
위기와 기회
아프리카의 초원지대를 때를 지어서 이동하는 누우때에게 가장 위험한 요소는 무서운 맹수보다는 작은 강입니다.
그곳에는 악어때가 우글거리고 미쳐 제대로 건너지 못한 누우들은 뒤따르던 사자의 밥이 됩니다
특히 가파른 강 언덕을 뛰어 오르지..
민들레/ 문철수
민들레/ 문철수
이제 됐다
뿌리를 박고 한겨울 잘 버텼으니
노란 꽃 곱게 봄을 알렸으니
몸도 가볍고 마음도 가볍다
바람의 인도대로 그저
맡겨봄이 타당하지 않겠나
산이면 어떻고 고목이면 어떠리
강이면 어떻고 또한 바위면 어떠리
한세상 잘..
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장난기 어린 꼬마 아이들의
새끼 손가락 거는 놀음이 아니라
진실이란 다리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설혹 아픔일지라도
멀리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지라도
작은 풀잎도 꽃은 피고
강물..
인간의 敵(적)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
감사하는 마음으로 /김갑진
크고 작고는 문제가 아니요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
적은 것은 불편은 해도 마음만 크면
하늘이 내꺼요
바다도 내꺼요
별도 달도 다 내껀데
무엇 때문에 헛고생을 사서하시오
여기는 네것도 없고 ..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우리가 무엇엔가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
비가 그립다고 하면
비가 그립다고 하면
비가 되어 주자.
꽃이 그립다고 하면
꽃이 되어 주자.
바람이 그립다고 하면
바람이 되어 주고
커피가 그립다고 하면
커피가 되어 주자.
그대가 그리울 때마다
내 안에서 그대를 불러내듯
그대가 그립다고 하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