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시리도록..
다빈치는 말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스스로 보려는 사람,
보여줘야 보는 사람,
보여줘도 안 보는 사람.”
만약 지금 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보려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 가정에는 매우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첫눈/ 김해정
함박눈이 아니어도 돼
싸락눈이면 어때
내 눈엔
설렘의 별들이 떨어지고 있어
기다림에서 오는
첫사랑의 기억
세상이 온통 하얗게
행복이 내리고 있어
첫눈은 그렇게 그렇게
커지는 보고 싶음처럼
너를 만나고 싶은 간절..
배려와 조화
사랑을 담아
좋은 말을 많이 하면
마음에 보물이 쌓인대요.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친구가 된대요.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정말 소중한 건 단 한 사람,
..
일경지훈ㅣ一經之訓
○ 경서 한 권의 가르침, 자식을 잘 교육시킴
○ 一(한 일) 經(글 경) 之(갈지) 訓(가르칠 훈)
경서 한 권의 가르침, 자식을 잘 교육시킨다는 뜻으로, 자식(子息)을 위(爲)하여 황금(黃金)을 남기느니보다 경서(經書) 한 권..
제세이화ㅣ在世理化
○ 국가를 이치대로 다스리는 것
○ 在(있을 재) 世(인간 세) 理(다스릴 이) 化(될 화)
세상에 있는 동안 다스려 깨우치게 함. 재세이화란 국가를 이치대로 다스리는 것을 말한다.
세상에 있으면서 다스려 교화시킨다는 뜻으로 ..
가도멸괵ㅣ假道滅虢
○ 길을 빌려 괵국을 멸하다.
○ 假(거짓 가) 道(길 도) 滅(꺼질 멸) 虢(범 발톱 자국 괵)
길을 빌려 괵국(虢國)을 멸(滅)하니, 진헌공(晉獻公)이 우국길을 빌려 괵국(虢國)을 멸(滅)함. 나라 간의 입술과 이와 같은 관계가..
취모멱자ㅣ吹毛覓疵
○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는다
○ 吹(불 취) 毛(터럭 모) 覓(찾을 멱) 疵(허물 자)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는다는 뜻으로,남의 결점(缺點)을 억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함.
戰國時代(전국시대) 말기 법치..
하족괘치ㅣ何足掛齒
○ 말할 가치가 없는 사소한 일
○ 何(어찌 하) 足(발 족) 掛(걸 괘) 齒(이 치)
말을 할 자리가 아닌데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있다. 역시 이럴 때는 침묵이 제일인데 꼭 말해야 한다면 어찌 족히(何足) 말을 할 ..
복수불반분ㅣ覆水不返盆
○ 한번 쏟은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
○ 覆(다시 복) 水(물 수) 不(아닐 불) 返(돌이킬 반) 盆(동이 분)
한번 쏟은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는 뜻으로, ①한번 헤어진 부부(夫婦)가 다시 결합(結合)할 수 ..
붕정만리ㅣ鵬程萬里
○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라는 뜻
○ 鵬(붕새 붕) 程(길 정) 萬(일만 만) 里(거리 리)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라는 뜻으..
호모부가ㅣ毫毛斧柯
○ 화근은 처음부터 잘라야 한다
○ 毫(터럭 호) 毛(터럭 모) 斧(도끼 부) 柯(가지 가)
수목(樹木)을 어릴 때 베지 않으면 마침내 도끼를 사용(使用)하는 노력(努力)이 필요(必要)하게 된다는 뜻으로,화(禍)는 미세(微細)할 때..
삼령오신ㅣ三令五申
○ 세 번 호령하고 다섯 번 거듭 말하다
○ 三(석 삼) 令(하여금 령) 五(다섯 오) 申(거듭 신)
세 번 호령(號令)하고 다섯 번 거듭 일러준다는 뜻으로,옛 군대(軍隊)에서 여러 차례(次例) 되풀이하여 자세(仔細)히 명령(命令)..
홍익인간ㅣ弘益人間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 弘(클 홍) 益(더할 익) 人(사람 인) 間(사이 간)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삼국유사의 단군 신화에 나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의 최고 이념으로, 윤리 의식과 사상적..
삼척동자ㅣ三尺童子
○ 키가 석 자되는 어린아이, 견문이 적은 사람
○ 三(석 삼) 尺(자 척) 童(아이 동) 子(아들 자)
키가 석 자밖에 되지 않는 어린아이라는 뜻으로,철모르는 어린아이를 이르는 말. 아직 배우는 단계라 모든 것이 서투를 뿐 천진하..
한발짝
아! 한발짝이구나.
내가 가려는 먼 곳을 쳐다보며
걷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자리에서 발을 쳐다보며
일단 한 발짝을 떼는 것.
그것이 시작이며 끝이다.
도저히 못 갈 것 같은 순간에도
발을 쳐다보며 한 발짝을 떼는 것은
언제..
용기만 있으면 돼!
누구나 부자가 되는 건 아냐.
누구나 다 강하거나 영리한 것도 아니지.
누구나 다 아름다울 수 있는 것도 아냐.
그렇지만 누구나 용감해질 수는 있어!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면,
우리 마음에 대고 ‘포기하지 ..
따듯한 사람과 만남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이
따듯한 사람과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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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의미에서
우리들의 인생이 외로울 때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당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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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
..
기억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