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Tag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꿈과 열정을 지닌 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배려와 곧은 품성을 지닌 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미움을 버리고 용서하는 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먼저 손 내밀고 봉사하는 당신은
꽃보..
배려가 묻어나는 사람
모르는 사람이라도
따뜻이 배려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뒷사람이 나올 때까지
문을 열고 기다리는 사람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달려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
어린아이에게 화장실을
양보하는 ..
중년들의 치매 예방 7가지 방법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치매는 노인뿐만 아니라 40대50대 역시 연령이 5세 증가할 때마다 유병률이 2배 정도 높아져, 80~84세의 노인 경우 약 25%의 유병률을 보인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치매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그 ..
내가 먼저 변하자
요구가 길어질수록
갈등은 증폭된다
나는 변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변하라는 것은
너무 이기적이다
모든 건
상대성이 있으니까 말이다
원하는 게 있으면
내가 먼저 해주면서 원하자
생각보다 쉽게 풀릴 수 있다
처..
사람의 향기
사람의 향기는
곁에 있을 때는 잘 모른다
떠난 빈자리에서
허전함을 느낄 때
그만의 향기가 전해진다
훈훈한 온기와
배려했던 마음과
가슴으로 느꼈던 진심이
진한 장미 향이 되었다가
은은한 라일락 향이 되기도..
내 마음의 아지트
아등바등 뭔가를 해내겠다고
온 힘을 쏟아부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세상 모든 일들을
순리대로 해야 함을 깨달을 때
지치고 시무룩한
내 맘을 위로하고 싶을 때
살다 보면 나만이 갈 수 있는
유일한 ..
힘든 일이 생기거든
힘든 일이 생기거든
가장 어려웠던 때를 떠올려라
그때를 기준 삼아
잘 이겨낸 것을 기억하라
갑자기 별거 아닌 일처럼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 힘든 일도 이겨냈는데
그 시절도 견뎠는데
이까짓 거 별거 아니야”..
당당함이 무기다
전단지를 돌리는 70세 넘은
어르신 두 분이 계신다
한 분은 늘 위축되어 있고
애원하는 눈빛으로 전한다
목소리도 작고 일의 성과도 낮다
반면
다른 한 분은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항상 미소를 띠며 자신 있고 당당하..
힘이 되는 한 마디
우리는 하루하루
얼마나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쓰디쓴 독이 되는 말도
달콤한 힘이 되는 말도
내가 하고 듣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 마디의 말로
인생이 좌우될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거듭하고 좌절한 사람에게
“의..
당부
거울을 봐라
지금 모습이 어떤지
불만이 가득하고 웃음을 잃은
무표정의 얼굴은 아닌지
좋은 인상을 만들어라
마음을 비워라
마음이 과부하가 걸려
숨 쉴 공간이 없다면
어떤 좋은 것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비움을 정기적으로 하라
..
가라고 내버려 둬라
가라고 내버려 둬라
떠나기로 마음먹은 사람
잡는다고 달라질까
머무르는 시간
잠시 늘린다고 나아질까
벌어진 거리만큼
이미 마음은 떠났다
결국
처음 마음먹은 대로
떠나는 것이 시나리오다
받아들이자
..
하루에 한 가지씩 행복플러스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것
스스로 걸어서 공원을 거니는 것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마음을 표현하며 글을 쓸 수 있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 것
익숙한 가족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건강한 것
멀..
산다는 건
홀로
극장 한구석에
앉아 있는 것
소박한 식탁에
수저 한 세트
얹어져 있는 것
어두운 밤거리를
목적 없이 헤매는 것
꾸역꾸역 올라오는
속울음 삼켜내는 것
전화번호
누르려다
그만두는 것
..
단점을 디자인하라
거슬리는 단점을 방치하지 마라
자칫 더 큰 오점으로 남을 수 있다
자기 자신이 너무 잘 아는 단점
수시로 괴롭히고 삶에 걸림돌이 된다
그 단점을 다듬어서 장점으로 디자인하자
어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성공..
비 오는 새벽
비 오는 새벽은
생각이 가지를 쳐서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미소 짓게 하는 추억과
눈물짓게 하는 아련함
아픔으로 얼룩졌던 시간
빨간 공중전화 부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눴던 이야기들
동그란 빗방..
나쁜 바이러스
아파도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여도
민폐가 되는 세상
몸에 열이 나고 고통스러워도
병원조차 거부하는 이상한 세상
나쁜 바이러스 하나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경제를 흔들고
국가 간의 장벽을 치..
당신 참 이쁘다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
울지 마라
울지 마라
오늘만 날이더냐
살다 보면
슬퍼서 울고
억울해서 울고
속상해서 울고
내 성질 못이겨서 울고
남에게 상처받아 운다
하지만 또 언제그랬냐는 듯
웃으며 살지 않는가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울지마라
..
마음에 영양을 주세요
마음이 황폐해져 가면
모든 것이 시들하고
예민해집니다
말 그대로
인생의 낙이 없어집니다
몸에는
건강식품을 끝없이 섭취하면서
마음이 아프다고 신호를 하는데
방치를 하다니요
마음이 자꾸 부정적으로 ..
빈자리
그땐 몰랐습니다
과묵하다고만 생각했지
가끔은 속을 몰라 답답했는데
말 한마디도 신중했던 걸
그땐 몰랐습니다
한 번씩 툭툭 던지던 그 유머 속에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는 걸
그땐 몰랐습니다
어린 사람에게도 사과하는 모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