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Tag행복한 곳은 바로 이 곳
미국의 억만장자들이 은퇴 후에 모여서 사는 애리조나 주에 ‘썬 밸리’(Sun Valley)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현대화된 시설로 호화로운 곳일 뿐만 아니라 55세 이하는 입주 금지입니다.
일반 평범한 동네에..
엄마
엄마가 나의 엄마였다는 것은
내가 타고난 영광이었다.
내 기억으로는 엄마는
나에게나 남에게나 거짓말 한 일 없고,
거만하거나 비겁하거나
몰인정한 적이 없었다.
내게 좋은 점이 있다면 엄마한테서 받은 것이요
내가 많은 결점을..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 합니다.
..
나 그대의 풍경이 되어 주리라
나 그대의 풍경이 되어 주리라
그대 갈매기 되어 날아가면
나 잔잔한 바다 되어 함께 가고
그대 비를 맞으며 걸어가면
나 그대 머리 위 천막 되어 누우리라
그대 지쳐 쓰러지면
나 바람 되어 그대 이마 위..
작은 것에 소중함을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지 못 하면
큰 것들에
소중함을 알지 못합니다
큰 나무도
시작은 작은 씨앗이었고
넓은 강물도
한 방울의 빗물이 모여 이루어지고
높은 탑도
하나의 돌멩이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위대함의 시작은
작은 노력의 결과라는..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세가지 팁
‘인생에 공짜는 없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라.
내가 준비만 잘하고 있다면
남들이 알아줍니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우린 언제든지 이길 수 있다.
..
힘들고 어려운 일도
힘들고 어려운 일도
가슴아프고 슬픈 일도
하루씩 견디다 보면 괜찮아질거야
화나고 억울한 일도
속상하고 괴로운 일도
하루밤씩 자고나면 지나가게 될거야
막막한 삶도
울고싶은 현실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나쁜 일들도
언젠간 끝은 있는 거니까
..
마음이 크는 방법
마음은 감정의 통제가 아니라
일어나는 감정을 지켜보는데 있습니다.
한 생각이 오는구나.
또 한 생각이 가는구나.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지금 생각들을 알아 차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 마음을 알아차리면 ..
꽃에 별이 깃들다
별이
지상으로 내려와
꽃이 되었다, 별꽃이다
모든 꽃들은 세상을 휘돌아 핀다
뿌리가 가지를 건드리면
꽃은 알았다고 넌출 댄다
온전한 평화로 흔들리다
노을이 지고
작은 새 한 마리 둥지로 날아갈 때
..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말자
마음 졸여도,
끙끙거려도,
미워해도
그들은 어차피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일 뿐이다.
-김수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
행복이란 꽃길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
행복한 얼굴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있다.
내가..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고운 글은 고운 마음씨에서 나옵니다.
고운 마음으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고운 마음이 그대로 옮겨가서
읽는 사람도 고운 마음이 되고
하나 둘 고운 마음들이 모이면
우리..
연탄 한 장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탄차가 부릉부릉
힘쓰며 언덕길 오르는 거라네.
해야..
내가 모르는 세상 어딘가에는 오늘도 남모르게 눈물 흘리며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세상 어딘가에는 오늘도 남모르게 눈물 흘리며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몸이 아픈 사람 마음이 아픈 사람 너무나 많습니다.
허욕에서 벗어나 지금 내가 누릴 수 있는 것에 늘 감사해야 합니다.
내가..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
그때 나는 별을 바라본다.
별은 그저 멀리서 꿈틀거리는 벌레이거나
아무 의도도 없이 나를 가로막는 돌처럼
나의 운명과는 상관도 없지만
별을 나는 좋아한다..
받기보다 주는 것이
받기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알 때
당신은 참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대 오늘 불행했다면 지금 당장
그대와 마주한 사람에게 무엇이든 주어보라
– 허허당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중-
같이 걸을까
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갈길은 아직 머니깐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리는 이미 오랜 먼길을
걸어 온 사람들이니깐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어제 네가 한 말.
어제 네가 한 말.
오래된 부부는 서로 뭘할지 뻔히 알기에,
권태를 느끼고 미워한댔지?
내 생각은 반대야.
서로를 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 거야.
머리를 어떻게 빗는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건지.
그게 진정한 사랑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