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삶의
모든 순간은
만남이고
그 만남이
남기는 흔적은
기억이 됩니다.
나는
당신의 삶에
따뜻한 흔적
좋은 흔적이 되기를…
-‘그래도, 사랑’ 중-
나 당신에게 좋은
나 당신에게 좋은
사람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마음 아프지 않게
당신에게 항상 다가가
위로의 말과 함께 따뜻한
말을 나누며
당신이 조금이라도
행복함 속에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당신의
벗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차한잔이 그리울때 당신의..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
갈풀
이 름 : 갈풀(Canary Grass)
학 명 : Phalaris arundinacea
과 명 : 화본과
분 포 : 북반구 온대에서 난대
서 식 : 들이나 물가의 풀밭
크 기 : 높이 70∼180cm
개 화 : 6월
꽃 말 : 끈기(t..
멜리사
이 름 : 멜리사(Balm)
학 명 : Melissa officinalis
과 명 : 꿀풀과
분 포 : 지중해 연안
서 식 : 자생
크 기 : 높이 30∼50cm
개 화 : 6∼9월
꽃 말 : 동정(pity)
레몬밤(Lemon Ba..
돈에 관한 격언들
돈에 관한 격언들
1. 좋은 수입만큼 좋은 약은 없다.
2. 지식을 너무 많이 보유하면 사람이 늙지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다시 젊어진다.
3. 돈이란, 그것을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는 매우 소중해 보인다.
4. 돈은 그 어떤 문이라도 열 ..
기다림의 시간
우리는 항상
기다림속에 살고있지
언젠가 내게 올
사람을 기다리고
고통과 아픔에서
벗어날 시간을 기다리고
폭풍같은 번뇌가
잔잔해 질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지…
아무도 얘기해 주는이 없고
아무도 ..
마가목
이 름 : 마가목(Sorbus)
학 명 : Sorbus commixta
과 명 : 장미과
분 포 : 한국, 일본
서 식 : 산지
크 기 : 높이 약 8m
개 화 : 5∼6월
꽃 말 : 게으름을 모르는 마음(heart without laz..
숨은 그림 찾기
요즘에는 여유가 없어서 좀처럼 못하지만
어릴 때는 숨은 그림 찾기를 자주 했습니다.
숨은그림찾기를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고전하는 부분은 늘 마지막 한두 가지입니다.
눈에 다 들어올 것처럼 잘 찾다가도
마지막 한두 가지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진짜 친구는 두세 명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나만을 챙겨주고,
연락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오히려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는 다른 성격, 생각, 가치관을
..
불평이 없는 삶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악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감사’라는 음악입니다.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감사라는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장 ..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이다.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이다.
한 해의 시작, 일주일의 시작,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
시작이란 단어에는 무한한 희망이 담겨 있다.
지금 바라보고 있는 새 달력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주고 있다.
나..
씨앗 속에는 / 용혜원
씨앗 속에는
나무의 내일이 숨어 있다
씨앗 속에는
씨앗으로만 있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꿈이 있다
연이어 피어날 수많은 꽃과
탐스러움을 자랑하는
수많은 열매와
새들이 둥지를 틀 수 있는
큰 나무 한 그루가 꼭꼭 ..
누군가는 봄이지만
누군가는 봄이지만
누군가는 겨울이야
누군가는 마주하고 있지만
누군가는 마주하지 못하지
누군가는 즐겁게 웃고 있고
누군가는 슬프게 울고 있지
“이런데 세상이 공평하다 구요?”
그러자 신이 대답해 주셨어요
왜냐하면 말이야
너의 다음..
불행의 원인은 늘 자신에게 있습니다
불행의 원인은 늘 자신에게 있습니다
몸이 구부정하면 그림자도 구부정한 법
어찌 그림자를 원망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치료 또한 자신이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마음을 평화롭게 고쳐 나간다면
당신의 표정도 평화롭고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마음..
눈발이 되어 / 임봉숙
만지면 사라지는 허무한 흔적
그대 마음 종잡을 수 없나이다
펑펑 대는 두근거림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까요
사랑하거들랑
박꽃 같은 함박눈으로
그립거들랑
쌀가루 내리듯 가랑눈으로
보고 싶거들랑
한 길만큼 쌓이는 길..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봄의 소식 /신동엽
마을 사람들은 되나 안되나 쑥덕거렸다
봄은 발병 났다커니
봄은 위독하다커니
눈이 휘둥그래진 수소문에 의하면
봄이 머언 바닷가에 갓 상륙해서
동백꽃 산모퉁이에
잠시 쉬고 있는 중이라는 말도 있었다
그렇지만 봄은 맞아 ..
살다보면..
살다보면..
‘뿔’달린
사람도 만나게 되고
‘가시’달린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꽃처럼 고운 사람만
만나고 싶지만
어디 꽃 같은
사람만 만날수가 있나요…
그런 사람을 만나거든
상처받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