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새 노련한 새
떠날 때를 보고 떠나고 난 후를 보면 떠난새가 제대로 보인다.
서툰새는 나뭇가지를 요란하게 흔들고 떠나고 노련한 새는 가지가 눈치 채지 못하게 흔적도 없이 조용히 떠난다.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만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지
이 름 : 가지(Egg Plant)
학 명 : Solanum melongena
과 명 : 가지과
분 포 : 열대에서 온대
서 식 : 밭에서 재배
크 기 : 높이는 60∼100cm
개 화 : 6∼9월
꽃 말 : 진실(truth)
온대..
채송화
이 름 : 이끼 장미(채송화, Moss Rose)
학 명 : Portulaca grandiflora
과 명 : 쇠비름과
분 포 : 남아메리카 원산
서 식 : 관상용으로 재배
크 기 : 높이 20cm 내외
개 화 : 7∼10월
꽃 말 :..
아스포델
이 름 : 아스포델(Asphodel)
과 명 : 초롱꽃과
분 포 : 아프리카와 유럽 원산
크 기 : 높이 50∼60cm
꽃 말 : 나는 당신의 것(I am yours.)
원산지는 아프리카와 중부 및 서뷰 유럽, 지중해 분지, 중앙아시..
까치밥나무
이 름 : 까치밥나무(Goose Berry)
학 명 : Ribes mandshuricum
과 명 : 범의귀과
분 포 : 한국, 중국 북동부
서 식 : 고산지대
크 기 : 높이 약 2m
개 화 : 5∼6월
꽃 말 : 예상(expect..
마음으로 가까운 사랑
흔히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보고 만지며 느끼고 싶은 욕망이 고개를 드는 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감정이겠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만 있다면 더없이 행복하겠지만,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
감사할 뿐입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 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 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 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
살면서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
오늘도 우리들은
오늘도 우리들은 어제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집을 나서고
세상과 부딪히며 버거워하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그렇게 고단한 일상이지만
굳이 누군가에게 말하지는 않았어도
나 혼자 아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꿈,
자신..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경기를 뛰는 선수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경기를 뛰는 선수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이 명예를 높이 쌓았다는 것이 공부를 많이 했다는 것이 인생에서의 승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성실히 임했다는 자부심이다.
..
이제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는 노년을 어떻게 아름답게 보낼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제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는 노년을 어떻게 아름답게 보낼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늘 쉴새 없이 병마에 시달리거나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권태에 빠져있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단지 오래 사는 것..
시계꽃
이 름 : 시계꽃(Passion Flower)
학 명 : Passiflora caerulea
과 명 : 시계꽃과
분 포 : 열대 아메리카·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등지
서 식 : 원예
크 기 : 길이 약 4m
개 화 : 7월
꽃 말 : 성스..
나를 알고 나를 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일단 부딪쳐라.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 안 세상 밖에 모른다. 용기있는 능동적인 행동이야 말로 나를 알고 나를 보는 기본이 된다.
도전하라.
암울한 과거도 빛을 찾아 도전 했기 때문에 오늘이 있듯 불투명한 미래..
가난하다고 다 인색한 것은 아니다.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다르다.
가난하다고 다 인색한 것은 아니다.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다르다.
후함으로 하여 삶이 풍성해지고 인색함으로 하여 삶이 궁색해 보이기도 하는데 생명들은 어쨌거나 서로 나누며 소통하게 돼 있다. 그렇게 아니하는 존재는 ..
삶은 우리에게
삶은 우리에게 오지 않을 기회를 주지 않는다. 우리가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동안도 삶은 늘 가까이에서 서성거리는 코발트빛 여인 같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삶은 우리에게 극복하지 못할 시련을 주지 않는다. 우리가 이룰 수 없다고 믿는 믿..
마음의 눈으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눈에 보이는 것만 진실인 줄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진실이 아니며 사랑이 아니며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보면
가슴 가득 정감이 흐르고
기쁨이 샘솟는다..
걱정을 그치려면 우리는 무력함과 취약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괜찮을 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걱정을 그치려면 우리는 무력함과 취약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괜찮을 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다시 말해, 믿음은 걱정의 해독제다.
믿음은 신을 향할 수도 있고, 운명을, 자기 자신을, 또는 이중 여럿을 향할 수도 있다..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왜 사랑하느냐고
당신, 물으셨나요
글쎄요
사랑하는 마음에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 거지요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한없이 행복해지고
당신만 생각하면
씨익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그냥 좋은 거예요 ..
세상의 모든 것은
세상의 모든 것은
어제 그대로인데
오늘은
그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인다
꽃도 같은 꽃이 아니다
사람도 같은 사람이 아니다
세계의 끝 간 데까지
한 바퀴 돌아온 자리
무너질 것 무너지고
깨어질 것 다 깨어져
처음처럼 허허로이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