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한 강철 왕 카네기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 왕 카네기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한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넘치지 않는 그릇
적당히 채워라.
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최인호의 ‘상도(商道)’ 중-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행위는
타인을 위로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는 타인의 말을 들어줌으로써
그를 최고의 상태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과
그 말을 진지하게 들으려는 사람, ..
딸아! 이런 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1. 잠이 많은 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 잠이 많아 게으른 사람이 다른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똑같은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데는 잠을 줄일 수 밖 에 없다.
2. 배 나온 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 자기 관리..
사랑한다면 `연리지`처럼
나무의 연리지 현상을 두고 어떤 사람들은 나무가 자기 스스로를 버리는 약한 모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연리지를 이룬 나무가 다른 나무들보다 크고 풍성하게 자라는 것을 설명할 길이 없어진다.
연리지 된 나무가 그렇게..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 곽재구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하늘의 별을 몇 섬이고 따올 수 있지
노래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새들이 꾸는 겨울 꿈같은 건
신비하지도 않다
첫 눈 오는 날
당신 전철역 계단 위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정안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마음이 푸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내가 살아 보니까..(고 장영희 교수)
내가 살아 보니까..(고 장영희 교수)
내가 살아 보니까 ~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내가 살아 보니까 ~
정말이지 명품 핸..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오니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찢어진 상처마다
피고름이 흘러내려도
그 아픔에 원망과
비난하지 않게 하소서.
어떤 ..
이별에 부쳐 / 수팅(중국시인)
사람의 일생에는
수많은 정거장이 있어야 한다
바라건대 그 모든 정거장마다
안개에 묻힌 등불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든든한 어깨로
울부짖는 바람을 막아 줄 사람이
다시 없을지라도
꽁꽁 언 손을 감싸 줄 ..
바람과 마주 서서
바람과 마주 서서
먼지를 털면
그 먼지가 전부 내게로 돌아오듯이
미움을 대하면
그 미움은
반드시 내게로 되돌아 옵니다.
-카네기 명언집-
익다
수박은 두드려보면 익었는지 알 수 있다.
참외는 물에 띄워보면 익었는지 알 수 있다.
사랑은 싸워보면 익었는지 알 수 있다.
사람은 행동을 보면 농익었는지 알 수 있다.
-이창현-
동굴과 터널
터널은 출구가 있고
동굴은 출구가 없다.
시련은 터널과 같다.
반드시 끝이 있다.
그래서 희망이 있다.
조금만 참고 견뎌내면
환한 빛을 볼 수 있다.
어떤 때는 오래 지속되면서
끈질기게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긴 터널이라..
고민은 10분을 넘기지를 마라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 들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 들에 대한 것 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
삶의 10계명…
① 1만 하지 마라. (때때로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② 2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 (한번 실패하면 골로 갈 수 있다.)
③ 3삼오오 놀러 다녀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이니 어울려 다녀라.)
④ 4생결단하지 마라. (여..
구불약(九不藥)
옛날 당나라에 송정 이라는 한의사가 있었다. 송정은 많은 환자를 치료해 큰 명성과 부를 얻었다.
하루는 가난한 의원이 송정을 찾아와 물었다.
”이토록 많은 환자가 찾아오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
“글쎄요. 굳이 나에..
복중에 제일 큰 복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복중에
제일 큰 복은
존중 받고 사랑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중과 사랑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닌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항상 웃으며 진실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예의 바르게 ..
사람들은 왜 모를까?-김용택
이별은 손 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강 언덕 풀잎들이 돋아나며
아침 햇살에 핏줄이 일어선다
마른 풀잎들은 더 깊이 숨을 쉬고
아침 산그늘 속에
산벚꽃은 피어서 희다
누가 알랴 사람마다누구도 닿지 않은
..
씨익 웃자
씨익 웃자
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
바람이 불지 않는 인생은 없다.
바람이 불지 않는 인생은 없다.
바람이 불어야 나무는
쓰러지지 않으려고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다.
바람이 나무를 흔드는 이유다.
바람이 우리를 흔드는 이유다.
아픔도 길이 된다.
슬픔도 길이 된다.
-이철환 ‘반성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