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좋아요
우리
마주 잡은 손 놓지 말아요
따듯한 느낌 오래 오래 함께해요
우리
마주 보는 눈 돌리지 말아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이 눈빛
마음이 편해지는 걸요
우리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
무심하게 넘기지 말아요
말하고 듣..
10년후 내가 꿈꾸는 인생 살기
10년후 내가 꿈꾸는 인생 살기
01.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진다.
02. 절대 포기하지 말라! 포기하면 안 되는 경우가 두 가지 있는데, ‘포기하고 싶을 때’와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이다.
03. 가장 소중한 재산은 나누는 마음이다.
0..
생각이 운명입니다.
생각이 운명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 생각은 방향성이 있어서
그 생각 따라 인생이 흘러갑니다.
뜻이 있는 속에 길이 있듯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를 보면
나의 인생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대
그대
꿈이 있는가.
꿈을 가져라.
잡을 수 있는 희망을 가리켜라.
그리하여 그곳을 향해 달리고 일 순간도 멈추지 마라.
닿아라.
가장 가까운 미래에 내일이 기다리는 자신과 당당히 만나라.
자신을 더 사랑해라.
자신을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괜찮다는 한마디
약속 시간에 늦었습니다.
괜찮다는 한마디에 이해와 용서를 발견했습니다.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괜찮다는 한마디에 격려와 위로를 발견했습니다.
어머니의 귀걸이를 잃어버렸습니다.
괜찮다는 한마디에 사랑과 포용을 발견했습니다.
실수로 유리컵을 깨트렸습..
어른이 되어도
어른이 되어도
슬픈 일은 슬프다.
아픈 일은 아프다.
어른이 되어도
서러운 날이 있다.
외로운 날이 있다.
어른에게도 끌어안고
울 곰 인형이 필요하다.
-김미영 ‘숨통 트기’ 중-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
빨래를 개며…
뽀송하게 잘 마른 옷을 개고 있으니
말간 가을 햇살이
가만히 들어와 앉는다
더위도 지친 어느날,
갑작스런 손님처럼 찾아온 가을이
코스모스가 피었다고
알려준다
어느덧 한계절을 보내고
이렇게 또 새로운 계절앞이다
..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1.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들
열매를 보면서 꽃을 생각하고
빛을 보면서 어둠을 생각합니다.
꽃은 열매를 위해 피었다 지고
어둠은 빛을 위해 어둡습니다.
별을 보면서 하늘을 생각하고
나무를 보면서 산을 생각합니다.
하늘은 별을 위해 별자리..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났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찾아 낸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신비로운 일입니다.
한 번도 만난 일 없고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당신이 기다려 준 사람처럼 내앞에 서 있다는
사실이 모든 게 우연일까요.
수 많은..
어떤
어떤
사람이든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은 보지 못하고
장점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남의 단점에 대해
쉽게 험담 하게 됩니다.
우린 완벽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남의 허물을 이해하고
넓은 마음으로
..
기적의 점! 어디에 찍으시겠습니까?
‘고질병’에 점하나를 찍으면 ‘고칠병’이 되니,
점 하나는 그렇게 중요합니다
불가능 이라는 뜻의 단어 Impossible에
점 하나를 찍으면, 가능하다는 I’m possible이 됩니다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었더니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
못된 성질
한 청년이 고승을 찾아와 말했습니다.
“저는 툭하면 성질을 잘 부립니다.
그래서 친구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치겠습니까?”
“그래? 어떤 성질인지 알아야 처방이 나오니,
우선 한번 보여 다오.”
“스님, 그 성질이..
인생이란 벗을 통하여 얻는 행복
하루를 살며 행복을 느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웃음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다정하게 웃어줄 때일 것입니다.
그러나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곁을 떠나려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 보는 일입니다.
가끔 인생이란 길을 걷다 슬픔을 만날 때,
난 왜?..
그냥 가만히 있어 줄께
이겨낼 수 있다고 하지 않을게.
너라면 할 수 있다고 격려하지도
어설픈 위로로 용기를 돋우지도 않을게.
그냥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어떻게든 버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네 옆에 가만히 있어주는 것.
너의 절망의 깊이를..
나이 들수록 가장 어려운 일은..
누군가를 사랑해버리는 일.
어딘가로 갑자기 떠나버리는 일.
오래 지니고 있던 물건을 버리는 일…
나이 들수록 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그중 가장 어려운 일은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살아갈수록 사랑이라는 말보다는
우정이라는 단어가 더 미덥습니..
이 다음에 너는
엄마가 너의 등을
두드려 주듯
흔들리는
모든 것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두드려 주어라
널 안고 있으면
내 마음 빈틈없이 차오르듯
눈빛 하나,
말 한마디로
이 세상 가득 채우고
지금 널 바라보는
엄마의 눈..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
삶은 언제나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네가
그래도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네가
그래도 살고 싶은 염원이 된다.
삶은 언제나 허기진 미로
빛을 앗아간 사선의 그림자가
육신을 동여매듯 조여 오지만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