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몰입~~
과한 몰입~~
ㅠㅠ
인연 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찌 이런 일이~~
우찌 이런 일이~~
ㅠㅠ
열 받는 말을 들었을 때
열 받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문자나 이메일 답장을 하지 말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일단 잠을 자고
그 다음날 답신을 보내요.
말을 듣자마자 바로 하는 반응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혜민 스님-
오늘이 끝이 없는데
오늘이 끝이 없는데
나쁜 짓은 날마다 늘어가고
내일이 끝이 없는데
착한 일 하는 날은 많지 못하며
금년금년 하면서
번뇌는 한량없고
내년이 다하지 않는데
깨달음에 이르지 못하는구나.
-원효 대사-
벌레에게 대처하는
벌레에게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이런 여자야~~ㅋㅋ
내 존재를 제대로 알면
내 존재를 제대로 알면
칭찬에 우쭐 땔 일도 없고
비난에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칭찬이나 비난이
상대의 감정표현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
내가 그 말에 구애받지 않게 됩니다.
같은 꽃을 보고서도
어떤 사람은 예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말합..
컥~
컥~
어느 대감댁 닭인감~~
ㅋㅋ
알고 보면 산다는 것은
알고 보면 산다는 것은
결국 드러냄과 감춤의 반복이다.
출근이 드러냄이라면 퇴근은 감춤이다.
화장이 노출을 위한 것이라면 민낯은 은둔을 위한 것이다.
피부를 밤새 쉬게 해줘야 화장발이 잘 받는 것처럼
퇴근 후 제대로 은둔해야
이튿날 자기..
엄청난 한 방~~
엄청난 한 방~~
ㅠㅠ
개종하고 싶어요
“천주교 신자인데 스님의 법문을 듣다 보니 불교로 개종하고 싶어졌어요. 진정한 불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처님이 절에만 계실까요, 하느님이 성당에만 계실까요? 이 우주 천지 아니 계신 곳이 있을까요? 진정한 불자가 되..
한 송이 꽃을 좋아하면
한 송이 꽃을 좋아하면
꽃이 아닌 내가 좋습니다.
사람 역시 아끼고 사랑하면
그가 아닌 내가 행복해집니다.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법륜 스님 ‘인생’ 중-
비켜~비켜~~
비켜~비켜~~
ㅋㅋ
마음의 주인이 되라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드는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아무하고도 상관없다
덕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된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고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실행 없는 말은
천..
잠 들기 전
잠 들기 전
살 빼실 분 따라하세용~~ㅋㅋ
온전히 깨어나기
구멍 뚫린 그릇에는 물을 담을 수 없듯, 상대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면 그 사람이 말하려는 진심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금이 간 그릇에 물을 담으면 서서히 새어나가듯, 마음에 금이 간 사람은 상대의 말을 기억할 수 없고, 그 말의 의미..
애고~
애고~
왜이리 졸리냥~~
ㅎㅎ
참 행복
다른 이의 삶이 행복해 보일지라도
부러워 마십시오.
모든 곳에, 그리고 누구에게나
괴로움은 있게 마련입니다.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다른 이의 행복이 아니라
온전한 나의 행복이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
다 바람같은 거야
다 바람같은 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 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