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잉?
왜 욕을 하고 그래?
아베! 일베! 나베에게 고함~
아베! 일베! 나베에게 고함~
뛰는 놈 위에 나는 분~ 있다.
우리 인연의 축복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해버렸다. 두 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다.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다.
“차는 이렇게 되어 버렸는데, 사람은 ..
돼지들의
돼지들의
숨막히는 모델 워~킹
천국과 지옥
한 술주정뱅이가 술에 의지하다 결국 죽고 말았다. 술주정뱅이는 천국 문앞에 있는 천사를 만나게 되었고, 천사는 술주정뱅이에게 물었다.
천사 : “그대는 천국을 가겠는가? 아니면 지옥을 가겠는가?”
쌩뚱맞은 질문에 조금 당황한 술주정뱅..
추방 당한
추방 당한
냥이의 복수~~
택시기사의 소원
수녀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났다.
“수녀님, 저는 45년을 살아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기사님,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뭣입니까?”
“부끄러워서 차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기름값이 오르는데
기름값이 오르는데
방금 주유소 다녀온 아저씨의 자랑질!
일베충들의
일베충들의
흔한 갓길 주행~
소주 한잔 할래?
막걸리 한잔 할래?
정말로 막걸리가 먹고싶단 뜻이니,
막걸리 안 땡기면 거절해도 됩니다.
맥주 한잔 할래?
만나서 가볍게 웃고 떠들잔 얘기니,
그럴 기분 아니면 거절해도 됩니다.
하지만
소주 한잔 할래?
이 말은 ..
성숙한 아이
엄마가 외출하려고 화장을 하고
옷을 이것저것 입어보고 있었다.
곁에서 보고 있던 7살 짜리 아들이
속옷 차림의 엄마를 보며 말했다.
“히야~~~! 울 엄마 죽이는데~~ 음~”
그 말을 들은 아빠가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이렇게 억울할 수가!!
이렇게 억울할 수가!!
난 정말 아무 짓도 안했다니까??
편의점 알바의
편의점 알바의
맨붕~~
아직도 뒤에서 노려보고 있나?
아직도 뒤에서 노려보고 있나?
정말 무서워~~
알라바카 야차는 스승에게 여쭈었다.
알라바카 야차는 스승에게 여쭈었다.
“이 세상에서 사람에게 으뜸가는 재산은 무엇입니까?
어떠한 선행이 안락을 가져옵니까?
맛 중에서 참으로 맛있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을 최상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스승은 대답..
아베 마누라의
아베 마누라의
블루투스 국자??
지혜로운 초발심 수행자가 해야 할 일
언제나 감관을 살펴 지킬 것,
있는 것으로 만족할 것,
계율을 청정하게 지닐 것,
맑고 늘 정진하는 도반을 가까이 할 것,
항상 자비로울 것,
자신의 본분사에 충실할 것.
이것을 실천해가면 ..
되로 주고
되로 주고
말로 받기~~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영원히 옳다는 것은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영원히 옳다는 것은
결코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 순간 가장 올바르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도,
세월이 지나고 보면 모두 착각이요,
부질없는 것으로 변해 버릴 수 있습니다.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는 ..
김여사의 운전 실력..
김여사의 운전 실력..
그냥 가던 길 가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