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짧을수록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설레임에 속지마라
한 사람과 진득하게 연애를 하다보면
어느샌가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다.
만나면 설레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다.
그래서 곁에 있는 연인과 이별을 하고
새로운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그대 홀로 있기 두렵거든
간혹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이유 모를 허무감과 슬픔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매일 잠들고 깨어난 공간이
무척이나 낯선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살다보면 원인불명의 외로움에
고개 떨구는 날도 있다.
..
한결 같다는 말
한결 같다는 말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 수도 있는데 어떠세요?
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
탈무드 인맥 관리 17계명
0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힘 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 도와줘라. 그러나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0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03..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기다립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내일보다는 그 다음 날이 새롭기를 바랍니다.
사람이란 새롭게 변화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변화 없는 삶은
잡을 수 없는 뜬구름과도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
약속도 습관이다
약속도 습관이다.
자신과의 약속을 자주 어기게 되면
나중에는 별로 속상하지도 않게된다.
아주 작은 약속,
지킬 가능성이 높은 약속부터 해보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내도록 해보자.
자신을 이길 때
적을 이길 수..
마음의 글
너를 보듬어주고 보니
눈물 한 방울도 없는 메마른 가슴으로
남의 슬픔은 건성건성 들으며
비웃기만 했는데
너를 보듬어주고 보니
단비가 가슴을 적시듯 감정이 살아나
작은 손이지만
따뜻하게 손을 내밀게 되더라!
외롭고 쓸쓸함에 ..
내 인생을 바꾸는 혁명
아무도 내 인생을 지금처럼
이렇게 살라고 정해준 사람은 없다.
내 삶은 내가 선택한 결과다.
순간순간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한 결과가
지금의 나를,
내 인생을 만든 것이다.
이 간단하고 명확한 사실을..
누구를 위한 인생인가
인생을 보다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만이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절망의 맨 밑바닥까지
떨어졌을지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역경에서도 할 수 있..
화가 나는 것
이따금 화가 날 때가 있다.
그것도 가까운 인연이나 내가
도움을 주었던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일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하다.
그런 때, 한참 동안 화를 삭이지 못하다가
마음을 돌려 정리하는 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우리의 삶은 상처 입기도 ..
고독하다는 것은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
마음이라는 것은
마음이라는 것은
물과 같아서
최후의 한 방울이
보태져야 흐르기 시작한다.
일단 흐르면
또르르 흙을 적시며
새로운 길을 낸다.
최후의 한 방울이
보태지기 전까지,
마음은 출렁거릴 뿐이다. ..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시간을 내어 자신을 한 번 돌아보자.
비판적이지도, 남과 비교하지도,
흠집을 찾아내려 하지도, 공명심에 휘둘리지도 말고,
뭔가를 판단하거나 조종하려는 마음도 다 버리고
마음을 완전히 비운 채 나 자신을 돌아보자. ..
부러짐에 대하여
나뭇가지가 바람에 뚝뚝 부러지는 것은
나뭇가지를 물고 가 집을 짓는 새들을 위해서다
만일 나뭇가지가 부러지지 않고
그대로 나뭇가지로 살아남는다면
새들이 무엇으로 집을 지을 수 있겠는가
만일 내가 부러지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만을 ..
희망의 바깥은 없다
희망의 바깥은 없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낡은
것들 속에서 싹튼다.
얼고 시들어서 흙빛이 된
겨울 이파리 속에서
씀바귀 새 잎은 자란다.
희망도 그렇게 쓰디쓴 향으로
제 속에서 자라는 것이다.
지금 ..
당신에게 전하는 편지
그대는 뭘 해도 될 사람입니다.
다가 올 일에 대한 걱정은
눈 앞에 왔을 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니까요.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세요.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최선..
빈 손이 주는 행복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려면
빈 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당신이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을 만들..
이름을 불러주는 일
사람은 물론이지만
이 세상의 온갖 만물들은
모두가 다 스스로에게
걸맞는 이름이 있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에서부터
산과 들에 지천으로 피어 있는
아주 작은 들꽃 하나에도
그래서 세상을 많이 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