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상종-부처님의 일화
어느 날… 부처님이 제자와 함께 길을 걷다가 길에 떨어져 있는 종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처님은 제자를 시켜 그 종이를 주워오도록 한 다음… “그것은 어떤 종이냐?” 고 물었습니다
이에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향을..
힘들겠구나.
힘들겠구나.
당신은 그렇게만 말했지만,
나는 이미 모든 위로를 받았다.
당신은 내 편이란 확신이
뱃속 깊은 곳까지 차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뻔한 삼류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늘어놓지도 않았을 것이다.
헤어지기 전, 당신이 말..
용서할 수 없어도 용서하라
용서할 수 없어도 용서하라
때론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도저히 지울 수가 없는
분한 일들도 있다.
그러나 그럴수록 지우고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런 기억과 분노들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질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남미 최초 여..
한 사람의 삶에 한사람이 들어오는 일.
한 사람의 삶에 한사람이 들어오는 일.
그 우연 하고도 기적 같은 초대.
인연 이라고도 하고
운명 이라고도 하는 그 일.
그 만남은 당신이 잘한
유일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매일 매일 곱씹으며 고마워 해도 모자랄
보석같은 서로의 그대 입니다.
..
문패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알았고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만났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의 주인이 된 당신
당신의 이름이 새겨진 문패를
내 안에 달고야 말았습니다.
-김정한 ‘잘 있었나요 내인생’ 중-
깨어나는 경험
깨어 있음, 자제력, 신뢰성, 책임감 같은 태도는 스파르타식 훈련이나 수업을 통해 길러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아이와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이 그런 태도를 갖추길 원한다면 그들에게 자제력의 유익, 신뢰성의 유익, 사려 깊고 깨..
성공하는 사람들의 12가지 특성
01.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살리는 데 치중한다.
02. 문제를 빨리 인식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03. 장기적인 만족을 위해 단기적인 만족감을 지연시킨다.
04. 외부적인 보상을 바라기..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지나온 추억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
지나온 그 추억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죠.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내 삶의 보석들이 되어
이렇게 나의 기억..
입맞춤
의사인 나는 이제 막 수술에서 회복된 어떤 여성 환자의 침상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수술 후에도 옆 얼굴이 마비되어 입이 한쪽으로 돌아가 있었다. 얼핏 보면 어릿광대 같은 모습이었다. 입의 근육을 움직이는 신경 한 가닥이 절단되었기 때문이었다.
..
모든 것을 잃었다 해도 희망만 남아 있다면
모든 것을 잃었다 해도 희망만 남아 있다면
거기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희망은 항상 출발이자 영원한 시작이다.
신념에 불타고 자신감과 희망이 있는 한
사람은 젊고 생기 있다.
그 사람이야말로 진짜로 승리를 얻은 사람,
생명의 훈장..
친구에게 기쁜 일이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
아픈 손가락을 드러내지 마라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이번 겨울
이번 겨울에는
그대의 마음이 허하지 않기를.
이른 가을부터
상처 받을 것을 걱정하지 않도록.
상처로 가득한 겨울이 아니라
행복으로만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
추운 겨울 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는 꼴찌였다-어느 교수의 이야기
나의 고향은 경남 산청이다. 지금도 비교적 가난한 곳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형편도 안되고 머리도 안되는 나를 대구로 유학을 보냈다. 대구중학을 다녔는데 공부가 하기 싫었다. 1학년 8반, 석차는 68/68, 꼴찌를 했다..
스스로 사유의 고정관념을
스스로 사유의 고정관념을
바꿀 용기가 없기 때문에
평생 근심과 걱정에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스스로 ‘한 걸음 물러서서
드넓은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자’고 말해 봅시다.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바로 사유의 급전환입니다.
사유의 급..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이보게,친구!
살아 있다는게 무언가?
숨 한번 들여마시고
마신 숨 다시 뱉어내고…
가졌다 버렸다
버렸다 가졌다
그게 바로 살아 있다는
증표 아니던가?
그러다 어느 한 순간
들여 마신 숨 내뱉지 못하면
..
아름다운 사람이 되자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강물처럼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여 있지 말고
숲을 지나
계곡을 지나
먼바다에 이를 때까지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한결같이 서로의 몸을 섞으며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모든 고통이 무지에서 기인한다고 믿습니다.
나는 모든 고통이 무지에서 기인한다고 믿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다른 이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참된 행복은 타인을 위한 사랑과 자비와 함께
이기심과 탐욕 제거를 통해 달성되는
평화와 만족감에서 옵니다.
..
좋아요 좋아
“좋아요, 좋아”
이 한 마디에
온 세상 꽃이 내 마음에 피었습니다
“좋아요, 좋아”
이 한 마디에
나는 별이 됩니다
“좋아요, 좋아”
그대 이 한 마디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입니다.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