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버거울때
삶이 버거울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
한걸음 나아가 보는 거예요. ..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삶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삶이 아름다운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변치 않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흔들리는 바람 안고 가더라도
잔잔한 미소로 웃어주기 때문입니다.
삶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께 보내는 가을 편지 / 김정래
빠알간 나뭇잎
하나 둘 떨어지면
내 고운 사랑 이쁘게 써서
빨간 우체통 안에 넣어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렵니다
편지 속에는
내 마음 소복이 담아
당신 얼굴 떠올리며 쓴 편지라고
당신 그리워하며 쓴 ..
문득 그대가 그립다 / 조민석
길을 가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울 때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텅 빈 카페에서
향 진한 거피처럼
그대 향기가 그리울 때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
지쳐있는 사람에게
지쳐있는 사람에게
“수고 많았어”말 해주면
금방 좋아집니다
힘들어 하는사람에게
“많이 힘들지”말 해주면
금방 힘이납니다
톨아진 사람에게
“내가 미안해”말 해주면
금방 풀리게 됩니다
울고있는 사람에게
“괜찮아질거야”말 해주면
..
푸른 밤 / 나덕희
너에게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까마득한 밤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날아간 별은
네 머리 위에서 반짝였을 것이고
내 한숨과 입김에 꽃들은
네게로 몸을 기울여 ..
언덕에 서서 별을 봅니다.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 해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1.프로는 기회가 오면 우선 잡고 보지만,
아마추어는 생각만 하다 기회를 놓친다.
2.프로는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아마추어는 목표가 없다.
3.프로는 행동으로 보여 주고,
아마추어는 말로 보여준다.
4…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안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비밀의 문안에 두었습니다.
좋은 것을 갖기 위해서는
내 마음의 열쇠로,
내 생각의 힘으로,
내 말과 행동의..
행복을 나누어 드립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온다면 그 재산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만약에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온다면
그 행복을 ..
어머니의 꿈
언제부턴가 나는 어머니의 꿈이었다.
부와 명예, 또는 성공 따위가 아닌,
나의 행복이 곧, 어머니의 꿈이었다.
그것이어머니의 걱정의 이유였고,
당신의 삶보다 중요한 가치였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꿈은 결국 그렇게
‘사..
삶은 언제나 희망을 말한다
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포기한 순간이 성공하기 5분 전이기 쉽다.
하지만 “포기”를 생각해선 안..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채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
아침 공기
우리의 인생도 피곤한 저녁 시간이 아니라
신선한 아침 시간처럼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공기 중에 녹아 있는 신선함과
생명의 풋풋함을 호흡하세요.
저녁의 어스름한 공기 속에 떠 있는
피곤함이나 몽롱함과는 완..
잊고 싶은 것들
잊고 싶은 것들은 잊어야 한다.
스스로 풀어낼 수 없는 날들
슬픔마저 씹어버리면
속 시원하게 털어버릴 수 있을까
남아 있던 미련마저 걷어 갈까 두렵다.
저만큼 달아날 때마다
보고픔에 괴로워지면
눈 한 번 ..
바람은
내게 살며시
다가온 이 바람은
어디서 무얼 하러 왔을까?
머물지 않고
끝없이 스쳐만 가는
이 바람은
어디로 무얼 하러 가는 걸까?
살짝 다가왔다가
수줍어 살그머니
떠나가는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은
가슴 속에 묻어 놓고
..
조금 더 위로가 필요할 때
한 마디 말에 상처 받고
한 마디 말에 문 닫아건다 해도
마음은 희망을 먹고 산다
꽃 만진 자리에 향기가 남아 있듯
묻어 있는 아픈 흔적 지우기 위해
지금은 조금 더 위로가 필요할 때
카랑코에 떡잎이 햇빛을 먹고..
당신께 보내는 가을편지
당신께 보내는 가을 편지
빠알간 나뭇잎
하나 둘 떨어지면
내 고운 사랑 이쁘게 써서
빨간 우체통 안에 넣어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렵니다
편지 속에는
내 마음 소복이 담아
당신 얼굴 떠올리며 쓴 편지라고
당..
하늘같은마음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