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그 마음
삶이 버거워 비틀거릴 때
소리 없이 다가와 따스함을 전해주던
그 마음을 잊지 않을게요
언제 어디서나
수호천사처럼 늘 지켜주고 염려해주는
그 마음 잊지 않을게요
잘하고 있다고 힘내라고
다시 시작할 수 있..
세상 그 어떤 것이
그 어떤 보석이
당신만큼 아름다울까요.
지구상 어떤 바다가
당신 마음만큼 넓을까요.
어느 곳에 어떤 생물이
당신의 눈 만큼 맑고 깨끗할까요.
그 어떤 예쁜 꽃이
당신 미소만큼 예쁠까요.
어떤 ..
나는 빛나기 위해 태어났다
나는 빛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걸어간 만큼이
내 인생의 깊이고,
내가 안아준 만큼이
내 사랑의 온도고,
내가 용서한 만큼이
내 마음의 크기다.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생기고,
실패의 고통도 겪게 될 것이다.
그래도 걸어라,
..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한번쯤
“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
“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있어 행복하지” 라고 해보세요.
당신 ..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
그래도 좋은 인연
꽃은 언젠가 꼭 지긴 하되
은은하거나 찬란하거나
제 성품대로 향기 피우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진다.
해는 뜨거나 지거나 늘 그런 해 라도
하루에 한번은 붉은 빛 길게 늘이며
뒤에 남는 모든 것을 위해
간절하고..
당신의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필때
꿈이 있다는 것은
삶의 방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대의 삶이 어떠냐에 따라
당신의 운명도 방향 따라 바뀌어 갑니다.
인생은 자신의 길을 항해하는 선장처럼
자신만의 바다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자신의..
당신의 생각이 등불처럼 아름다울 때
당신의 생각이 등불처럼 아름다울 때
밤하늘에 당신의 향기가 빛이 나는 거래요!
당신의 마음이 밤하늘의 별빛처럼 빛날 때
사랑은 비로소 조금씩 사랑의 향기를 닮아 가는 거래요!
지금 그대가 밤하늘의..
나는 내 꿈대로 살겠다
죽는 날까지
비록 그날이
영영 오지 않을지라도
나는 내 꿈대로 살다 가겠다
이 짧고도 긴 세월
슬픔만큼이나 비가 내렸고
외로움만큼이나 고통스러웠던 날들
언제 올지 모를
생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마음의 ..
당신에게 달린 일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다.
한 그루 나무가 숲의 시작일 수 있고,
한 마리 새가 봄을 알릴 수 있다.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다..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작은 것에 소중함을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지 못 하면
큰 것들에
소중함을 알지 못합니다
큰 나무도
시작은 작은 씨앗이었고
넓은 강물도
한 방울의 빗물이 모여 이루어지고
높은 탑도
하나의 돌멩이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위대함의 시작은
작은 노력의 결과라는..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이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는 않습니다
하루 해 날..
보석으로 살아요
내가 99개의 단점을
가지고 있어도
1개의 장점을
알아주는 내 사람이 있고,
내가 99개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도
1개의 단점을 찾아내 나를
걷어차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자신을 갈아서라도..
꽃 심는 날 / 윤보영
꽃 심는 날 정해 놓고
혹시 그날을 기다려 본 적 있나요
심을 꽃이
차례를 기다리며 웃고 있는
그날을 기다려 본적 있나요
심은 꽃에 물을 줄 때
고맙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그 꽃을 생각하면서
자라는 꽃..
슬픔이라 말하기엔
한때는 새처럼 날고 싶었고
꽃처럼 활짝 웃고 싶었고
태양처럼 뜨겁게 빛나고 싶었다.
하지만 우린 타인의 저주와
스스로 만든 한계에 갇혀
자신의 날개를 꺾곤 한다.
지금 무엇이 되어 살고 있든
슬픔이라 말하기엔 ..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세가지 팁
‘인생에 공짜는 없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라.
내가 준비만 잘하고 있다면
남들이 알아줍니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우린 언제든지 이길 수 있다.
..
나의 사랑은
사랑은 욕심이 두 걸음씩 갈때
한 걸음만 갑니다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당신과
함께 가려구요
사랑은 혈기가 막 솟구칠 때엔
입 다물고 눈감습니다
아직 당신께 갚지 못한 사랑을
생각하려구요
사랑은 의심이 두 눈을 가리..
사람은 하늘을 닮았어요
눈부신 햇살,
우울한 비,
무서운 천둥 번개,
차가운 눈,
매일 눈부신 햇살이
비칠 수는 없어요.
구름이 끼고
비가 오는 날도 있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는 날도 있어요.
그렇다고 ..
소중한 사람
잎새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봐도
애처로워 하는 마음이라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담벼락에서 혼자 우는 아이를 보고
와락 껴안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힘겨워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다가와서 동행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