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
감사하는 마음은 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당신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순간을 늘려주기도 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이 슬플 때 그 ‘슬픔의 구멍’에서 빠져나가 다..
상처 없는 희망은 없어라
상처 없는 희망은 없어라
네가 가장 상처받는 지점이
네가 가장 욕망하는 지점이니
ㅤ
그대 눈물로 상처를 돌아보라
아물지 않은 그 상처에
세상의 모든 상처가 비치니
상처가 희망이다
ㅤ
상처받고 있다는 건 네가 살아 있..
난 너에게
난 너에게
수북이 쌓인 우편함 앞에서의
설레임이고 싶다.
난 너에게
비오는날 커피를 끓는 소리같은
고요함 이고 싶다.
난 너에게
적막을 깨는 전화벨같은
반가움 이고 싶다.
난 너에게
비온뒤 맞이하는 햇..
수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말들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
잠시 느리게
잠시 느리게
길을 걷다 보면 평소에
무심히 스쳤던 작은 들꽃마저
세심히 눈에 들어온다.
풀 속에 숨어 있던
작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이제야 느꼈다.
삶도 그렇다.
빨리 달리기만 하면
..
내일도 없다. 어제도 없다.
내일도 없다. 어제도 없다.
나에겐 오늘 이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
그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그것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아무리 짙은 안개도
아무리 불안한 내일도 그것만은 가릴 수 없고
흔들 수..
힘들어 하지 마세요.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 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내일도 없다, 어제도 없다.
내일도 없다, 어제도 없다.
나에겐 오늘 이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
그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그것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아무리 짙은 안개도
아무리 불안한 내일도
그것만은 가릴 수 없고
흔들 ..
남녀관계에서 결국 중요한 건
남자가 말했다.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야 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아야 한다고,
그리워하는 거,
생각하는 거 보고 싶은 거,
사랑하는 거…,
여자가 말했다.
다 알고 있어도 듣고 싶다고,
표현하..
인생 별거 없습니다
귀인을 만나면 귀인이 되는 거고
하찮은 사람들만 만나면 하찮게 되는 겁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줍니다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친분을 쌓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 옆에..
조금만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건
정말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인데
그걸 인정해나가는 과정들은 왜 이렇게 벅찰까.
옛날에는 사랑을 할 때
조금 더 과감히 모험을 택했던 것 같은데 말이야.
내가 좋아하면 솔직하게 티를 냈고,
상대..
누군가를 돕는 일
내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살다보면 기적처럼
그런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언젠가 본 영화에
나왔던 대사를 기억하고 있다.
신은 언제나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다
반드시 신을 염두에
두거나
그에 따른 보상을
..
집으로 가자
안개처럼 어둠이 내리는 저녁이 오면
사람들은 하루의 일상을 가지런히 하고
하나 둘씩 불빛을 따라 집으로 간다.
하루 종일 떨어져 있던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어둠은 축복의 단비가 되어 내린다.
사랑하는 가족이 기다리는 집이 있다는..
다 그러고산다
상처의 크기가 작건 크건,
나한테는 내가 아픈게 제일 아픈거다.
당신이 모두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에 다닌다 해도,
끝내주는 나이스 바디를 가졌다 해도,
먹고 살 걱정 없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해도,
당신도 힘들 수..
하나라는 이유로
늘 자신은 한심한 아이라고 고민하는 학생이 있었다. ´나는 왜 잘 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학생은 자신이 따르는 선생님을 찾아가 하소연했다. 학생의 자책을 귀 기울여 들은 선생님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세상에 단 두 장밖에 ..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곁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 같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바라보며 밀어주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나무와 나무처럼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그늘이 되어 주고
외로울 땐 친구도 되어 주는
믿음..
어디에서 피어 언제 지든지 너는 들꽃이다.
어디에서 피어 언제 지든지 너는 들꽃이다.
내가 너에게 보내는 그리움은 오히려 너를 시들게 할 뿐, 너는 그저 논두렁 길가에 피었다 지면 그만이다.
인간이 살아, 살면서 맺는 숱한 인연의 매듭들을 이제는 풀면서 살아야겠다.
들꽃처럼 소리 소문없이 보..
인생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인생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희망도 필요하고 절망도 필요하다.
단지 포기라는 놈의 유혹만
과감하게 물리칠 수 있다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가끔 쓰러지면 어떤가.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이지.
나 스스로를 응원하자.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