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1년이
365일로 나눠져 있는 것은
365번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이다.
태양이 매일 떠오르는 것은
매일 새 힘을
복돋워주기 위해서이다.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믿어라.
그리고 365번의 기회와
매일 주어지는..
언제 이렇게 정이 들었을까
정이 들었다는 건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지금쯤 무얼할까?
표정은 어떨까?
정이 들었다는 건
목소리 하나로
느낌을 알수 있다는 것
한껏 마음이 부풀어 있는지
기분이 ..
부패와 발효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잘 익었..
나 오늘도 이렇게…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복돋아 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
행복하십시오 / M.메리 마고
당신은 지금 이 순간
진정으로 행복하십니까?
아니면 어린 시절까지
먼 과거의 세월을 더듬어야
당신 삶의 행복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
지금 막 그것을 발견하고 있다면
아마 당신은 행복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
활짝 열자!!
활짝 열자!!
대문을 열면
손님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겸손은
사람을 무르익게
배려는
사람을 매력있게
깊이는
사람을 가치있게
존중은
사람을 품격있게
양심은
사람을 올바르게
사랑은
사..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인생 길을 가다보면 문득 내 위치를 돌아보고 내가 남보다 앞섰는지 뒤섰는지를 견주어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남보다 뒤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한탄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판사였던..
위로란
위로란
마음을 닫으면
무엇으로도 위로가 어렵고
마음을 열면
무엇도 위로가 된다.
위로는
특별한 것들에 의해서 보다
특별한 걸
원치 않는 마음에 의해
사소한 것들도
특별한 위로의 대상이 된다.
-‘다 그렇..
이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은
그 일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
ㅤ
부정적인 사람은
일을 안 할 방법을 찾는다.
ㅤ
계속 부정적인 생각의 지배를
받으면서 잘 해결할 수 있는
일조차 그르치고 만다.
ㅤ
안 좋은 경험은 딱 한 반으로도
..
열 시간의 고민보다
열 시간의 고민보다
한 시간의 산책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책장을 덮듯 하던 일을 덮고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잠시 잊고 가볍게 산책을
다녀오는 동안
우리가 덮어 두었던 것들은
제 스스로 ..
사랑의 잣대
사람들은 저마다
옷과 신발은
치수에 맞게 잘 고르는데
한평생
동고동락해야 하는
사랑의 잣대를
망각한다.
생일이 합이 되면
네온 불 반짝이는
사랑의 길이요.
생일이 충이 되면
캄캄한 미로의 연속이다.
..
별 그리고 사랑
별이 무리 지어 나왔습니다
별밭이 되었습니다
달이 가까이서 뜨고
달빛 따라 별이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길로 별을 닮은 그대가 옵니다.
별이 쏟아집니다
별 많은 저 하늘
내 가슴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가득 그대 생각을
..
구멍 난 주머니
바지의 한쪽 주머니에 늘 구멍을 내어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늘 메모지에 적는 특이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듯했습니다. 그의 친구가 물었습니다.
“자네는 ..
마음을 주면 마음을 받는다
“이거 비싼 커피야.”라는 말보다는,
“너에게 주고 싶은 향기야.”라고 말하며,
정성껏 커피를 내려주는 사람이 좋다.
“이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라는 말보다는,
“네가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라고 말하며..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진정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혹시 그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정작 자기 자신이 아니었는가?
주위의 여건을 핑계 삼아
나약하게 숨어 있던..
나를 위로 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 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 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
설탕과소금
세상에는
나에게 설탕 같은
말만 하는 사람이있고
또는 소금 같은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주변에는
설탕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있고
소금 같은 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소금보다는 설탕을 좋아합니다..
그리움을 말한다
그리움 한 자락 담고 사는 것은
그 만큼 삶이 넉넉하다는 뜻이다
그립거든 그리운 대로 받아들이자.
마주 보고 있는 산도 그리울 때는
나뭇잎을 날려 그립다 말을 하고
하늘도 그리우면 비를 쏟는다.
우리는 사랑을 해야 ..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날 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없이 나에게 찾아 와
행복의 꿈을 전해주는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당신이 있으므로
커피 한잔으로 졸음 달래며
다들 잠 든 까아만 밤에
한 편의 시를 쓰는구나
턱까지 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