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이 행복이다
내 인생의 대반전을 기다리고 내 삶의 대역전극을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꿈이자 유혹입니다.
그러나 조금 더 현명한 사람들을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여전함이야말로 소중한 거라고..
..
빛나지 않은 날은 없다
빛나지 않은 날은 없다
내 기분에 따라
어두운 날이 될 뿐이다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다
소중함을 잊은채
헛되이 보낸시간이 있을 뿐이다
고맙지 않은 날은없다
욕심을 버리지 못한 날이 있을뿐이다..
참지 말아라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 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
시작은 누구나 서툴다
나이가 많다고
모든 순간에 능수능란한 것도 아니고
경험이 많다고 해서
또 다른 시작이 익숙한 것도 아니다.
시작은 서툴다.
누구를 만나든, 무슨 일을 하든,
어느 곳을 가든 모두
그렇게 서툴게 시작한다.
..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고개 숙이지 마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
지금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미국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펄 벅 여사는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국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펄 벅 여사는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느 해 심한 가뭄이 들었을 때이다. 아버지가 먼 여행으로 집을 비운 사이 마을에는 백인이었던 펄 벅의 어머니가 신을 분노하게 만들어 가뭄이 계속된다는 ..
성품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 합니다 .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
매사 품격 있는 생각이 먼저다
품격을 지닌 사람을 인품 높다 하고,
품격 있는 물품을 명품이라 말 한다.
품격이란
사람 된 바탕과 성품, 사물 따위에서
느껴지는 품위를 말한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이에
발흥하는 모든 의식이 품격을..
키소, 코소, 카소
탈무드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그 책 내용 중에는 인간을 평가하는 3가지 기준에 관한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 ‘키소’는 돈을 넣는 주머니를 말합니다.
돈주머니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그 사람의..
굳이 말하지 않아도
루뱅 보쟁의 그림 ‘체스판이 있는 정물'(1630)에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질적은 사물들이 진열되어 있다.
빵과 포두주잔, 만돌린과 펼쳐진 악보, 벨벳 동전지갑,
카드, 체스판, 카네이션 꽃병, 팔각 거울 등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
칭찬의 의미를 확대 해석하다 보면
자기중심적인 착각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때의 칭찬은 그대로 독이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부족한 게 많다는 걸 알게 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겸손..
사랑은 바람처럼 옵니다
바람은 모양이 없습니다
볼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들을 수는 있습니다
우리네 사랑 바람과 같습니다.
모양이 없어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바람을 맞으면 이바람은
누군가 내게 보내는 것..
소중한 너 / 조미하
맑고 고운 눈망울이
좋은 것만 바라보아
예쁜 눈웃음 가득하기를^^
밝고 활기찬 발걸음이
터벅터벅 힘없이 걷는 일 없게
희망의 발걸음 되기를
가끔 누군가에게
언짢은 소리 들어도
빨리 지우고 그러려니 ..
사랑이라는 게
사랑이라는 게
늘 좋을 수만은 없는 거잖아.
늘 웃을 수 있고
행복하기만 하다면 참 좋겠지만
현실의 사랑은 그렇지가 않아.
생각보다 많이 아프고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조그만..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눈감고 노래를 불러보세요
그리워 못 잊어
부르는 노래마다
한 절 한 절 길게
다리가 놓여져
내 노래 듣고
찾아오시는 보고픈 이가
살며시 밟고 오려니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최복현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
미소 띤 얼굴은 아름답죠 / 이 해인
미소는 전혀 비용이 들지 않고 많은 것을 낳습니다.
받는 자는 풍요로워지며 주는 자는 가난해 지지 않습니다.
지속되지 않는 순간의 행위지만 기억속에 영원히 존재하는 깊은 애정의 정감 어린 표현입니다.
..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나답게 살아가기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지금이 마지막이라면 더 많이 참고 더 많이 사랑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워 할것입니다.
더, 더, 베풀지 못한 삶에 대하여.
나에게 없는 것들이 날 불행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던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