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는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이
내 마음 다 알아 줄 수는 없습니다.
나도 그 사람 마음을
다 헤아리진 못 하니까요.
옆에 있는 사람이
내 아픔 다 알아 줄 수는 없습니다.
나도 그사람이
어디가 아픈지 잘 알수 없으니까요.
기대하기 보다는
기댈 수..
실패하지 않는 것이 실패다.
단 한번의 실패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완전한 실패’란..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숨이 붙어있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기회는 다시금 찾아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
상대를 결정짓는 한마디
미국의 물류서비스 회사 PIE!
배송기사들의 부주의가 가져오는 손실이 연간 25만 달러에 달해 고민에 빠졌다.
조사해보니 약 56%가 컨테이너 물품을 제대로 분류하지 않아 나타나는 것이었다. 회사는 손실을 줄이기위해 품질관..
내 마음 가는 편한 사람이 좋더라
복잡한 세상살이 겪어 보니
그저 옆자리 한편 쉬이 내어 주는
마음 편한 사람이 좋더라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
자기 돈 자랑하는 사람
자기 배운 것 많다 으스대는 사람 제쳐 두고
내 마음 가는 편한 사람..
감당하기 힘든 짐은 내려놓아라
흔히들 인생을 여정에 비유한다.
긴 것 같으면서도 짧고,
짧은 것 같으면서도 긴 여행이 인생이다.
여행을 떠날 때는
여행 장비를 챙겨야 한다.
장거리 여행을
빈손으로 떠나는 사람은 없다.
저마다 배낭을 ..
나는 지금도 네가 보고싶다
너는
내가 보고 싶지도 않니…
나는
흰 구름 보고
나무들 보고
꽃을 보면서
흰 구름이 너인가
나무가 너인가
꽃이 너인가
이렇게
흔들리며 떨고 있는데…
너는
내 목소리가
듣..
마음과 생각의 크기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 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그..
호박벌에 대해 아시나요?
호박벌에 대해 아시나요?
호박벌은 온대지방에 사는 벌로서 노란색 몸통에 배만 볼록하게 튀어나와 못난이로 평가 받는 벌입니다. 하지만 호박벌은 세상에서 가장 우직하고 부지런한 벌입니다. 벌 중에서도 가장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자리에 들며, 꿀을 모으기 위해 하루..
연인이기 이전에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털어놓고 만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등 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
若要人重我(약요인중아)
若要人重我(약요인중아)
無過我重人(무과아중인)
“만약 남이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남을 소중히 여길 것이다.”
-명심보감-
사람들은 누구든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 이것은 하나의 본능이다. 만약 남이 무시하면 섭섭함과..
나는 겸손하다 생각하는데
나는 겸손하다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거만하게 느낄수도 있고
나는 친절하다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불 친절하다 느낄수도 있고
나는 잘 한다고 생각한 일이
누군가의 눈에는 못하게 보일수도 있고
내가 옳다고 생각한 일이
누군가는 틀렸다 생각 할수도 있고..
잘 꾸민 말로, 그럴싸한 행동으로 사람을 만나지 마라.
잘 꾸민 말로, 그럴싸한 행동으로 사람을 만나지 마라.
그런 인간관계는 유통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되는 통조림 같은 만남이다.
인간관계의 정답은 마음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다.
가슴속에 ‘진심의 학교’를 세워두고 모든 사람을 만나라…
누구한테나 들키는 실수는 오히려 괜찮습니다.
누구한테나 들키는 실수는 오히려 괜찮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수와 실패는 경험의 또 다른 말이라지만, 요즘은 이런 기도를 드리게 되네요.
내 실수 때문에 다른 사람이 마음 다치는 일 없게 해주세요.
..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 이 준호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의
손짓 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아픔까지 기꺼이 사랑하십시오
밤 하늘에 별처럼 자신을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을지라도
온 세상을 환이 밝히는 헌신적인 마음,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많은 연인들이
서로 엇갈린 사랑 때문에
또는 자신들의 환경 때문..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
다정한 친구이기 보다는
진실이고 싶었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의미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만남의
의미를 전해 주었다.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 보다..
밤을 지킨 이에게
외로워 마라
벌거숭이라는 사람아
동천에 박힌 별은
눈 끔벅이며 견디지 않느냐
숲속 마른 잎 씹는 짐승들
부스럭거리지 않느냐
서러워 마라
밤이면 춥다는 사람아
소나무 여린 가지가
부엉이 울음을 보듬지 않느냐
멀리 잠든..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
삶의 찬가
언제나 새로운 아침이 옵니다
늘 새로워지기 위한 나의 다짐으로
엄숙하고 아름다운 약속으로 새아침을
맞이합니다
어둠이 걷힌자리에 길이 보이듯이
한발짝 내 딛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길이 축복처럼 눈앞에
펄쳐집니다
어제는 ..
웃어버려라.
웃어버려라.
경쟁에서 이기지 못했니?
웃어버려,
권리를 무시 당했니?
웃어버려,
사소한 비극에 사로 잡히지마
총으로 나비를 잡지마
웃어버려,
일이 잘 안풀리니?
웃어버려,
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하니?
웃어버려,
너에게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