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는 것은 사랑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 입니다.
시간이 그토록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간 시간뒤에 남는것은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만 더 이해하고 사랑했으면 좋았을텐데…..
괴로운 일에 부딪쳤을때
괴로운 일에 부딪쳤을때
우선 감사할 가치가 있는 것을
찾아서
그것에 충분히 감사하라
그러면
마음에 평온함이 찾아오고
기분이 가라앉으며
어려운 일도 견디기 쉽다
-쇼펜하우어-
기분을 유쾌하게
기분을 유쾌하게
할 수 있다면
그 순간은 물론
인생도 훨씬 밝아질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한마디로 기분 좋게 사는 것은
삶 자체를 뒤흔들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기분이 좋기 때문에 뜻대로 된다’ 중-
희망을 담았습니다 / 박원택
내 마음의 그릇에 희망을 담았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꼬옥 접어서
마음 한 켠에 담은 희망은
작은 설레임과 함께
삶의 원동력이 되어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기대됩니다.
희망과 함께 담은
나의 작은 소망들..
나 답게 살아가기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너무 자신을 혹사 시키고
있진 않은지.
되돌아보면
모두 평범했던 일들
고민 하지 말아요.
하루 쯤은 쉬어도 괜찮아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 말아요.
..
갈릴리 호수와 사해가 주는 교훈
이스라엘의 중요한 수원으로 갈릴리라는 거대한 호수가 있는데 물이 맑고 깨끗하여 각종 물고기가 뛰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호수 주변에 있는 산에는 나무가 무성하고 경치 또한 아름답다.
그런데 같은 요르단 강물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는 편지
작지만 소중한 위인들일수록 “작은 일의 의미와 중요성”을 잘 알았습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는 말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걸어가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한 걸음 한 걸음 그 자체가 가치..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용혜원
세상은 사랑으로 넘쳐난다.
드라마도 영화도 연극도
시와 소설도 음악도 모두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랑이 크고 떠들썩하다고
행복한것은 아니다.
꽃이 크다고 다 아름답지는 않다.
작..
더하기 인생.빼기 인생
하루를 산다는 건
살아온 날에 하루를 더하는 것
살아 갈 날에서 하루를 빼는 것
더하는 세월은 청춘의 날
빼는 세월은 노년의 날
겸손은 더하고
교만은 빼고
사랑은 더하고
미움은 빼고
칭찬은 더하고
꾸중..
좋은 때 / 나태주
언제가 좋은 때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지금이 좋은 때라고
대답하겠다
언제나 지금은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흐리거나
햇빛이 쨍한 날 가운데 한 날
언제나 지금은
꽃이 피거나
꽃이 지거나
새가 우는 날 가운데 ..
조화
동양화가 송수남 선생님은 하루 종일 꽃과 나비만을 그려
화사한 작품으로 개인전을 인사동 갤러리 가이아에서 엽니다.
이 인터뷰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재미있는 것 하나 알려줄까요?
색(色)은 저 혼자 고와서 되는 게 아니라
..
무소유
오늘은,
얼마나
더 채우고
더 늘리고
더 모으려 안달입니까?
오늘은,
조금만
비워내고
덜어내고
나누는
우리 자신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정한 무소유는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는
실천이 있어야만
깨달아..
새들도 유서를 쓴다
나무인들 어디
위로만 뻗고 싶겠는가
때로는 넌지시
가지를 옆으로도 뻗어
곁눈질로만 굳어 버린 나무들과
뻐근한 어깨를 겹쳐 가며
그 억울한 속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이다
강물인들 어디
한곳으로만 흐르고 싶겠는가
때로..
봄꽃 / 윤월심
피었다 지는 것이
어디 봄꽃 뿐이랴
우리 인생도 피었다 지나니
너무 서러워 하지마라
기쁨으로 피어나
눈물로 지는 것이
어디 봄꽃 뿐이랴
우리 사랑도 피었다 지나니
너무 슬퍼하지 마라
눈부시도록 화려하게
피었다 지는
..
사랑 좋아하는 이유 / 김정순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예뻐 보이지 않더라
사랑 없이는
가슴 저미는
슬픔도 없더라
깊은 시심으로
넓은 문학성찰로
구구절절 적어 놓아도
사랑 글이 좋더라
내가
사랑
좋아하는 이..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 이성희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산길 모퉁이 금강초롱
그 꽃잎 사이에서 나풀거리는 아침으로
새벽하늘에 돋아난 금성
그 볓빛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겨울에서 사라진 웃음
눈물로 번제를 드린..
향기로운 커피처럼 살고 싶다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나누며 살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리라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
행운이 윙크를 하면
운명이 행운의 모습으로 올 때에는 마치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처럼 다가오기 때문에 늘 사람들을 속이는 반면에,
불운의 모습으로 올 때에는 자신의 변덕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운이 그들에게 가져다준 행복이 영원하지 않다는..
“손을 잡는 순간 자기의 넋의 반을 상대방에게 건네준다” 는 말이 있습니다.
“손을 잡는 순간 자기의 넋의 반을 상대방에게 건네준다” 는 말이 있습니다.
따뜻하게 손을 잡는 일은 서로 영혼을 나누는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따뜻하게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일까요?
차겁게 등을 돌리는 사람일까요?
..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글에 ‘별은 한낮에도 떠 있지만 강렬한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이라는 내용이 있지요.
밤이 되어야 별은 빛나듯이 물질에 대한 욕망 같은것이 모두 사라졌을 때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