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초(Canadian horseweed)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잔꽃풀이라고도 한다.
이름 : 망초
학명 : Erigeron canadensis
과명 : 국화과
원산 : 북아메리카
분포 : 한국(전지역)과 전세계
크기 : 높..
자주개자리(alfalfa)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름 : 자주개자리(alfalfa)
학명 : Medicago sativa
과명 : 콩과
원산 : 서남아시아
분포 : 사료작물로 재배
크기 : 높이 30∼90cm
개화 : 7∼..
물봉선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물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 꽃은 8∼10월에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피고 가지 윗부분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이름 : 물봉선
학명 : Impatiens textori
과명 : 물봉선화과
원산 : 한국·일본·중..
칸나(Canna)
외떡잎식물 홍초목 홍초과 홍초속 식물의 총칭.
이름 : 칸나
학명 : Canna
과명 : 홍초과
원산 : 열대 지방
분포 : 원예, 길가
크기 : 50~200cm
개화 : 6월~10월
꽃말 : 행복한 종말, 존경
현..
사데풀
강원도에서는 사쿠리나물이라 한다. 뿌리잎과 어린순을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고춧가루와 양념을 넣고 무치기도 한다. 무친 나물을 보리밥이나 비빔밥에 넣으면 아삭아삭한 게 맛있다.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줄기 아래쪽을 두드려 쓴맛을 빼고 먹는다. 데쳐서 ..
해국(海菊)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름 : 해국(海菊)
학명 : Aster spathulifolius
과명 : 국화과
원산 : 한국(중부 이남)·일본
분포 : 바닷가
크기 : 높이 30∼60cm
개화 : 7∼11월
꽃..
삽주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건조한 곳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굵고 길며 마디가 있고 향기가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몇 개 갈라지며 높이가 30∼100cm이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꽃이 필 때 말라 없어진다.
..
뚱딴지(돼지감자)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돼지감자라고도 한다.
이름 : 뚱딴지(돼지감자)
학명 : Helianthus tuberosus
과명 : 국화과
원산 : 북아메리카
분포 : 인가 근처
크기 : 높이 1.5∼3m
..
털머위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5∼75cm이다.
이름 : 털머위
학명 : Farfugium japonicum
과명 : 국화과
원산 : 한국(경남·전남·울릉도)
분포 : 바닷가 근처
크기 :..
감국(甘菊)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황국(黃菊)이라고도 한다. 주로 산에서 자란다.
이름 : 감국(甘菊)
학명 : Chrysanthemum indicum
과명 : 국화과
원산 : 한산국·타이완·중국·일본
분포 : 산
크기..
당신과 함께
천 년의 강물처럼
당신과 함께 흘러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물이 노하여 범람한 때나
강물이 바짝 말라 바닥을 드러낼 때도
하얀 모래알처럼 반짝이며 웃는 얼굴로
천 년의 바람처럼
당신과 함께 온 세상 날아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거기,
그러니 거기,
오늘도 완벽 하려고 애쓰는 당신,
하지 않아도 될 일들에 치여 지쳐 있다면,
이제는 그 꼼꼼함을 좀 내려 두고
허술함이 선물하는 행운을 맛보는 건
어떨까.
빈틈이 많다고 해서
인생이 허술하게 흐르는 건 아니기에
그 허술함 속에서
사..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별처럼 스스로를 밝게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자기 자신을 아낌없이
사랑한다면,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별이 될 수 있으리라.
남들에게 비치는 게
중요한 삶이 아닌
그저 하루를 나 답게..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이 생기거든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진정한 승자
승자의 율법이란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어느날 천사가 한 남자에게 제안을 합니다. 그 남자의 요구를 무엇이든 들어주는 대신 그 이웃에게는 그 두배를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드디어 최종적인 제안을 하게..
“나는 크고 뚱뚱한 애벌레가 될 테야”
애벌레 두 마리가 양배추 잎사귀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날갯짓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들어 보니 아름다운 나비 한 마리가 머리 위에서 날아가고 있었다.
애벌레 하나가 옆에 있는 다른 ..
마음의 거울 / 정연복
거울 앞에 서면
내 얼굴이 보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꾸밈없는 얼굴입니다.
꽃 앞에 서면
내 마음이 보입니다
꽃처럼 예쁘지 못해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꽃 앞에 잠시
가만히 서 있으면
왠지 마음이..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소산
늦은 밤에 ᆢ
자동차 스몰라이트가
켜있는걸 발견하고
남겨놓은 핸번으로
문자를 보내주는 사람 ᆢ
엘리베이터 안에서
문이 닫히려는 순간
아파트 현괸문을 열고
허겁지겁 들어서는 사람을 보고
..
기억은 사라져도
기억은 사라져도
아련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고,
사람은 떠나도 머문 자리에
그 향기는 오래도록 남는다.
-심승현 ‘파페포포 레인보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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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한 청년이 대학을 졸업하고 박물관에 임시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남보다 일찍 출근해서 박물관의 바닥을 닦았습니다.
청년은 바닥을 닦으며 항상 행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