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슬나무
이 름 : 금사슬나무(Golden-Chain)
학 명 : Laburnum anagyroides
과 명 : 콩과
분 포 : 유럽 원산
서 식 : 조경
크 기 : 높이 10m
개 화 : 5∼6월
꽃 말 : 슬픈 아름다움(bitterswe..
박태기나무
이 름 : 박태기나무
학 명 : Cercis chinensis
과 명 : 콩과
분 포 : 한국·중국
자생지 : 한국·중국
크 기 : 높이 3~5m
개 화 : 4월
꽃 말 : 우정
중국 원산이며, 관상용으..
꽃다지
이 름 : 꽃다지
학 명 : Draba nemorosa L. for. nemorosa
과 명 : 십자화과
분 포 : 한국, 중국, 일본,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자생지 : 햇볕이 잘 드는 초지, 숲 가장자리, 길가..
금낭화
이 름 : 금낭화
학 명 : Dicentra spectabilis
과 명 : 현호색과
원 산 : 중국, 한국(설악산)
분 포 : 산지의 돌무덤, 계곡
크 기 : 높이 40~50cm
개 화 : 4월 하순~6월
꽃 말 : 당신을 따르겠습니..
덜꿩나무
이 름 : 덜꿩나무
학 명 : Viburnum erosum Thunb.
과 명 : 인동덩굴과
원 산 : 한반도(황해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중국, 일본
분 포 : 숲 가장자리
크 기 : 2m
개 화 : 5월
꽃 말 :..
비단옷과 삼베 두루마기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 ‘김유’는 평소 청빈하기로 유명했습니다.장성한 아들들이 잠잘 방 한 칸 없어 비좁은 처마 아래에서 식구들이 잠을 자야 했는데
그가 평안감사로 나가 있는 동안 아버지 몰래 아들들이 처마를 몇 칸 달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매발톱
이 름 : 매발톱
학 명 : Aquilegia buergeriana Siebold & Zucc. var. oxysepala (Trautv. & C. A. Mey.) Kitam.
과 명 : 미나리아재비과
원 산 :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동..
솜나물
이 름 : 솜나물
학 명 : Leibnitzia anandria Nakai
과 명 : 국화과
원 산 : 한국
분 포 : 산과 들
크 기 : 10~20cm
개 화 : 4월~5월
꽃 말 : 발랄
솜나물은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자..
미치광이풀
이 름 : 미치광이풀
학 명 : Scopolia japonica
과 명 : 가지과
원 산 : 한국·일본
분 포 : 깊은 산골짜기의 그늘
크 기 : 높이 30∼60cm
개 화 : 4∼5월
꽃 말 : 미치광이
광대작약·미친풀·미치..
조름나물 (Marsh trefoil)
이 름 : 조름나물
학 명 : Menyanthes trifoliata
과 명 : 용담과
원 산 : 한국(대관령·삼척 이북)·북구의 한대지역
분 포 : 연못이나 늪
크 기 : 높이 20~35cm
개 화 : 7월..
윤판나물
이 름 : 윤판나물
학 명 : Disporum uniflorum
과 명 : 백합과
분 포 : 한국·중국·일본·사할린섬
서 식 : 숲속
크 기 : 높이 30∼60cm
개 화 : 4∼6월
꽃 말 :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숲속에서 자란다..
양귀비 (opium-poppy, 楊貴妃)
이 름 : 양귀비
학 명 : Papaver somniferum
과 명 : 양귀비과
분 포 : 지중해 연안 또는 소아시아
서 식 : 각지
크 기 : 높이 50∼150cm
개 화 : 5∼6월
꽃 말 : 약..
때죽나무
이 름 : 때죽나무
학 명 : Styrax japonica
과 명 : 때죽나무과
분 포 : 한국(중부 이남) ·일본 ·필리핀 ·중국 등지
서 식 : 산과 들의 낮은 지대
크 기 : 높이는 10m 내외
개 화 : 5∼6월
꽃 말 : 겸손..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
미국의 ‘앤 그루델’은 어린 시절 구순구개열 장애로 인해 학교 친구들과 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 소녀였습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수술이 가능하지만
앤이 자랄 때만 해도 구순구개열 수술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간혹 친구들이 그녀의 입술에 관해 물으면 사고로 생긴..
사불삼거(四不三拒)
조선 영조 때 호조 서리를 지내며 ‘전설의 아전’이라고도 불리던 김수팽은 청렴하고 강직해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
그에 얽힌 네 가지의 일화를 통해 각각의 교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일화로 호조판서가 바둑을 두느라고 공문서 결재를 미루자 김수팽..
사과나무가 나의 스승이었다
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서도 뛰어난 감성으로 멋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매우 불행한 일들을 겪어야 했습니다.
첫 번째 아내는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가 사망했으며,
두 번째 아내는 집에 화재..
면접에 늦은 이유
지난 22일 한 유튜브 채널에 ‘면접관님, 이 영상 좀 봐주세요. 제가 면접 날 늦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차를 몰고 면접을 보러 운전하며 가는 길이었고 4..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
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 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
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서 집주인에게 도움을..
장수의 비결
어느 탄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갇히게 됐습니다.
그들은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 기약 없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주일 후, 탄광을 조사 나온 사람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한 사람은
목숨을 잃었..
부모님께 효도하라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
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
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
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 못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 할아버지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