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글귀
Category편지 쓰고 싶은 날
어느 가을 날
공원 벤치에 앉아
문득 생각이 나서 편지를 썼다고 하면
당신은 그 특유의 하얀 이를 드러내고
큰 소리로 유쾌하게 웃어줄까요?
가을바람에 맘이 시려서
공허한 마음 다독여 달라고
투정 부리고 싶다 얘기하..
사소한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
좋은 습관을 스스로 만들면 평생 간다
사소한 습관 하나가 인생을 좌우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하루 5분 지침서
5분이면 족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부터 하라
밤새 세균이 가득한 입에
물부터 마신다면..
그대라서
얼마나 다행인가
방황하던 모습 그대가 봐서
얼마나 위안인가
아픈 눈물 그대가 닦아줘서
얼마나 편안한가
힘든 속내 그대가 들어줘서
얼마나 뿌듯한가
따뜻한 마음 느끼게 해줘서
얼마나 행복한가
언제든 볼 ..
편지
시작한다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일 입니다.
출발한다는 것은 가슴 설레이는 일 입니다.
출발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육상 선수들의 표정은
폭발할 것같이 진지합니다.
달려갈 길이 있고 그 곳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 승리하게 되리라는 기대감 때..
의사 표현을 하자
배려라고 생각하고
나는 괜찮으니
알아서 해 달라는 말은
상대가 내 고민까지
하게 만드는 일이다
특히
음식이나 차를 주문할 때는
더욱 그렇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면
난감할 때가 많다
이렇게 자주 얘기하면
..
엄마의 정원
딸아
한 번 사는 인생이다 보니
뜻밖의 실수와 후회도 하고
경험하고 싶지 않은 힘든 일도
있었구나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가슴 한구석이 허전하고
무엇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렸을까
물음표도 생기는 요즘
이제라도 마..
별빛 탓이야
별빛이
쓸쓸한 것인지
내 마음이
별빛을 닮은 것인지
왁자지껄
웃고 떠들다
돌아왔는데
내 마음은
더 깊은 침묵으로
빠져들고
괜히
그 자리에서
반짝이는
별빛 탓만 하네.
-조미하-
배에 가스 차는 것을 없애주는 음식들
1. 생강차
생강을 먹거나 생강차를 마시면 소화가 잘 돼 도움이 됩니다. 또 생강에는 복부 팽만감을 가라앉히는 성분이 있습니다.
2. 바나나
큼지막한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2㎎ 들어있습니다. 칼..
바람직한 노년기를 위한 비결, 예방수칙
○ 무조건 소식하지 말고, 젊었을 때보다 적게 먹어라. ○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일정한 양만 먹어라. ○ 튀긴 음식을 피하고 짠 음식을 멀리하라. ○ 간염, 당뇨병을 조심하라. 백세인은 간염, 당뇨..
피를 맑게 하는 호흡법
○ 탁한 피는 건강에 적!
탁한 피는 우리 건강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탁한 피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일으켜서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해요.
고지혈증을 막으려면 육식 섭취량을..
오월의 편지
모든 걸 알지 말자
삶이 여유를 잃고
송곳처럼 뾰족한 마음에
상처가 생기고 조급증만 온다
넘치지 않은 것을 오히려 감사하자
일어나지 않는 일에
걱정을 담지 말자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하루를 살면 된다
마음이 병들면 ..
요양원에서
적막 속에 흐르는 숨소리로
생존을 알리고 있다
누구보다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산 삶이었지만
사연 없는 사람처럼 표정 없이 누워있다
먼 곳에서 자식들 찾아오면
보고팠던 마음 표현하지 못하고
“어서 가야 하는데
폐 끼..
더운밥 찬밥 가리지말라.
더운밥 찬밥 가리지말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이 된다
-이건희-
나는 젊었을 때부터 새벽에 일어났어.
나는 젊었을 때부터 새벽에 일어났어.
더 많이 일하려고…
-정주영-
아무라도 신념에 노력을 더하면
아무라도 신념에 노력을 더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는 거야.
-정주영-
나는 총칼을 든 10만 대군보다
나는 총칼을 든 10만 대군보다
한 장의 신문을 더두려워한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위대한 사회는 평등한 사회야,
위대한 사회는 평등한 사회야,
노동자를 무시하면 안 돼.
-정주영-
남을 밑으로 끌어내리려면
남을 밑으로 끌어내리려면
자기 자신도 불가불 그와 함께 끌어내려야만 한다.
그러니 남을 끌어내림으로써
자기 자신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만다.
-매리언 앤더슨-
고정관념이
고정관념이
멍청이를 만드는 거야.
-정주영-
나이란 성숙해지기 위해서 치르는
나이란 성숙해지기 위해서 치르는
비싼 대가.
-톰 스토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