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글귀
Category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고향을 묻지 말고 일해 나가자,
고향을 묻지 말고 일해 나가자,
인화와 단결이야말로
국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나라가 독립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다,
-조만식(曺晩植)-
겸손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어.
겸손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어.
그런데 문제가 살다 보면 위기가 와.
이 위기 때 주변 사람 도움이 필요해.
혼자선 그 위기를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
-박진영-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생텍쥐페리(Saint Exupery)-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한 가지 성실한 마음이
더 크게 사람을 움직인다.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
-케네디(J.F Kennedy)-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할 수 있다.
-에리히 프롬(Erich Fromm)-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디스 워튼(Edith Wharton)-
가슴 앓이
할 말 다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내 맘 같지 않아서
시커멓게 속은 타들어가는데
내색 못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한 번쯤 훅 질러버릴까 싶다가도
하나 둘 셋 숨 고르며
참는 일이 습관..
빛과 소금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 말의 깊은 뜻을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라
귀늘 닫았던 것입니다
조금 더 현명했더라면
깊게 새기고 받아들였을 텐데
지혜롭지 못한 탓에
그냥 흘려보냈던 가슴에 새길 소중한 말
이제는 알 거 같습니다..
행복플러스
누구나
행복을 꿈꿉니다
누구나 행복하려고
일하고
운동하고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좋은 사람들
이 소소한 일상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의 조건은 여러 가..
괜찮고 괜찮았고 괜찮을거야
친구야
너와 함께 한 시간들
꿈처럼 아름다웠어
젊은 시절에도
방황하던 시기에도
너는 늘 곁에 있었지
힘이 들 땐 달려와 위로해 주고
기쁜 일은 누구보다 먼저 나눴고
길을 잃고 헤맬 땐 길잡이가 되어 주었..
힘든일 생기거든
힘든 일 생기거든
가장 어려웠던 때를 떠올려라
그때를 기준 삼아
잘 이겨낸 것을 기억하라
갑자기 별거 아닌 일처럼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 힘든 일도 이겨냈는데
그 시절도 견뎠는데
이까짓 거 별거 아니야”라고
..
수고했어요 당신
오늘 하루도
주어진 일에 충실했을 당신
수고했어요
추운 날씨에도
휴일조차 쉬지 못한 당신
힘들었지요?
날씨보다 마음이 추워
더 쓸쓸했을 당신
빈 주머니보다 빈 마음이 허전했을 당신
터벅터벅 발걸음이..
함께 있을수록 좋은 사람
오늘 두 눈 마주친 사람
몇 명이나 있었나
오늘 또 내 곁을 스치는 사람
몇 명이나 있었나
수많은 인연을
쌓고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삶이 늘 그런 것처럼
굳이 억지 인연을 만들려고
애쓰고 싶지 않은 건
..
잠시 벗어나 보세요
어떤 일을 결정할 때는
많은 생각과 갈등으로
신중해지지만
결정을 하고 나면
거침없이 밀고 나가야 하는 성격이라
결정하기까지가 힘이 듭니다
저를 지켜보던 친구가 말합니다
“한발 물러서서
그 문제에서 ..
이런 여자가 좋더라
화장하지 않는 여자보다
적당히 한 여자가 멋지고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화장을 고치는 여자보다
조용히 나가 고치는 여자가 멋지다
가방에 책 한 권쯤 넣고 다니다
남는 시간에 읽는 여자가 멋지고
기다릴 때..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멋진 곳에 갔을 때
작은 감동이 다가올 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아프고 고달플 때
실망스러운 일로 시무룩할 때
시시한 말로 떠들어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나요
당신이
내 시간에..
햇살 담은 창가에서
문득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마음
가슴이 허전하고 날씨만큼 시린 날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었던 날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용히 “내 새끼”하며 두 팔 벌려
꼬옥 안아 줄 엄마가 그리웠던 날
멀쩡한 나를 보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