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편지 이야기
Category더 와 덜 의 차이점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 짓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난 왜 누구보다 못하지”를
생각하기에 그런 게 아닐까요?
자! 이제 모든 나의 좋은 생각 ..
새해에는
새해에는 나무가 되게 하소서
뜨거운 햇살아래
쉴곳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용히 그늘을 내 줄 수 있는
넉넉한 나무가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강물이 되게 하소서
목마름에 지쳐있는 모든 이들
갈증으로 허기진 이들 마음을
적셔줄 수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맞추면서 살면 편하다
바뀌지 않는 것을 바꾸려고
노력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맞추면서
살면 편하다.
내가 변화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듯
다른 사람을 나에게 맞추는 것을
불가능에 가깝다.
가능 하지 않는 것에 ..
다빈치는 말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스스로 보려는 사람,
보여줘야 보는 사람,
보여줘도 안 보는 사람.”
만약 지금 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보려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 가정에는 매우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첫눈/ 김해정
함박눈이 아니어도 돼
싸락눈이면 어때
내 눈엔
설렘의 별들이 떨어지고 있어
기다림에서 오는
첫사랑의 기억
세상이 온통 하얗게
행복이 내리고 있어
첫눈은 그렇게 그렇게
커지는 보고 싶음처럼
너를 만나고 싶은 간절..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설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갑니다…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반쯤 깨진 연탄
언젠가는 나도 활활 타오르고 싶을 것이..
진심으로 대해 주세요
진심으로 대해 주세요.
슬쩍 건네는 인사가 아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사를 건네주세요.
우리는 누군가에게 진심이 담긴 인사를
오랫동안 바라 왔었는지도 몰라요.
괜찮니. 아프지. 힘들지 않니.
곧 괜찮아질 거야. 좋아..
그대여 삶이라는 멋진바다를 항해하라
삶은 놀라운 일로 가득하다
순간 마다 일을 자각하며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아라.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살아라.
위험을 감수하라.
그러면 그대는 주변에 전혀 다른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볼 것이다.
..
따뜻함을 가만히 품고 있으면
스웨터가 따뜻한 이유는
털실 사이에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사이’란 ‘품을 수 있다’는 의미다
털실과 털실 사이의 공간이
따뜻함을 품는 것처럼
인간(人間)이라는
한자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사람이라는 글자로 ..
미리 걱정하고
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에겐 사랑하기보다 상처받을까
거절당할까 염려하고
깊은 사랑이 떠날 때
저릴 가슴을 먼저 걱정한다
처음 사귈 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벽에 걸린 그림처럼 빨래처럼
그저 그..
내 그리움의 향기는 행복입니다
내 그리움의 향기는 행복입니다
아직 설풋한 잠에 취해 있는 아침을 어루만져 깨우며
이른 아침 찬 공기에 공명하는 그대의 낮은 속삭임은
시린 아침에 선사하는 무지갯빛 행복입니다.
그 향기에 하루에도 몇 번..
보석같은 계절
자기가 행복했던 시기는
그 당시에는 모르는 법이다.
이렇게 과거를 돌아보고 처음으로
아아, 그때가 그랬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인생은 수많은 돌멩이를 주워
짊어지고 가는 것과 같다.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의 속삭임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의 속삭임은 무엇일까?
사랑해도 아니고,
영원히 함께 하자도 아니다.
가장 힘든 순간
당신 곁에는 내가 있어
라고 말해주는 것이다.
-당신에겐 그런 사람이 있나요? 중에..
한사람 / 조미하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때
상쾌하고 기분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
길은 길을 걷는 자의 것이다.
길은
길을 걷는 자의 것이다.
젊음은 젊음을
불사르는 자의 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자의 것이다.
창조는 과거를 다 삼켜
시대의 높이에 선 자의 것이다
계절은 계절 속을 거닐며
..
오늘의 행복에 감사할 때
오늘이
행복하면 내일 이라는
일말의 씨앗이 되어
내일도 행복해 질 수 있다.
비록 내일 절망적이고 힘들어도
오늘이 행복했기에
내일의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삶이 즐거워지는 지혜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남이 자신을
이해하여 주지 않는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