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머위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5∼75cm이다.
이름 : 털머위
학명 : Farfugium japonicum
과명 : 국화과
원산 : 한국(경남·전남·울릉도)
분포 : 바닷가 근처
크기 : 높이 35∼75cm
개화 : 9∼11월
꽃말 : 한결같은 마음
뿌리줄기는 굵고 끝에서 잎자루가 긴 잎이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선다. 잎은 머위같이 생기고 두꺼우며 신장 모양으로서 길이 4∼15cm, 나비 6∼30cm이고 윤기가 있다.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며, 뒷면에 잿빛을 띤 흰색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10∼38cm이다.
꽃은 9∼11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지름 5cm 정도로서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설상화는 암꽃이고 관상화는 양성화이며 모두 열매를 맺는다. 총포조각은 1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털이 빽빽이 나고 갈색의 관모가 있다.
-사진 : 임규동의 사진세상-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