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있는 곳이라면
그대있는 곳이라면
언제라도 봄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고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지만
그대 생각에
그대 미소에
내마음 오늘도 봄이라네
햇살 스며 들어오듯
품안에 스며오는 그대는
내겐 언제나 봄햇살
눈을 솜사탕으로
칼바람을 웃음소리로
만들어 버리는 당신은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연금술사
그대 있는 이곳은
오늘도 봄
-힘이 되는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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