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너에게 진다
늘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는 이는
잘못을 저지른 쪽이 아니라,
더 많이 그리워하는 쪽이다.
견디지 못하고 먼저 말하고 마는 것이다.
그래야 다시 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진다.
-‘마음에 행복을 주는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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