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필요 없고 복잡한 철학도 없다.

절이 필요 없고 복잡한 철학도 없다.


절이 필요 없고 복잡한 철학도 없다.
나의 뇌(腦)와 마음이 나의 절이다.
나의 철학(哲學)은 친절(親切) 함이다.

가능할 때마다 친절(親切) 하도록 하라.
그것은 언제나 가능한 것이다.

-달라이 라마(Dalai 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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