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 칸트

죽음 – 칸트


죽음은 인생의 종말인 동시에 완성의 순간이다. 인생의 벌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탄생이다. 우리 개인이 이미 만족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생을 얻는 것이라는 점에서 그 바톤을 넘기고 새로운 생명을 불러 일으키는 소리인 것이다.

–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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