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 R.W. 에머슨

예술 – R.W. 에머슨


회화(繪畵)는 말 없는 시(詩)라고 불리었고, 시(詩)는 말하는 회화(繪畵)라고 불리었다. 한 에술의 법칙은 다른 어떠한 예술의 법칙으로도 전환시킬 수 있다.

– R.W.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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