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자비심, 지혜, 인내, 겸양 – 프란체스코 0 0 likes 자비심과 지혜가 있는 곳에서는 두려움도 무지도 없으며, 인내와 겸양이 있는 곳에는 분노도 원한도 없다. 가난과 기쁨이 있는 곳에서는 탐욕도 허욕도 없으며, 평화와 명상이 있는 곳에는 불안도 의심도 없다. – 앗시지의 성(聖) 프란체스코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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