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부모 – 트로부리지

자식, 부모 – 트로부리지


자기 갈 길을 떠나는 자식의 눈물은 하루밖에 안 가지만 뒤에 남는 부모의 슬픔은 오래 계속된다.

– 트로부리지

자기 갈 길을 떠나는 자식의 눈물은 하루밖에 안 가지만 뒤에 남는 부모의 슬픔은 오래 간다.

– J.T. 트로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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