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삶 – 조상원

희망, 삶 – 조상원


그래도 길이 있었다. 많은 가족과 온갖 신고(辛苦)를 겪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었다. 바늘구멍 같은 틈새가 오솔길이 되기도 하고 오솔길이 큰길로 확 트이기도 했다.

– 조상원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