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선행, 기도, 동정 – 칼릴 지브란 0 0 likes 이웃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정은 수도원 구석에 깃든 미덕보다도 더욱 지고한 것이다. 힘없는 죄인이나 창녀에게 건네는 한 마디의 말은 매일 교회에서 무의미하게 반복하는 길고 긴 기도보다 고귀한 것이다. – 칼릴 지브란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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