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인간, 더러움, 강물, 바다 – 프리드리히 니체 0 0 likes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 그러한 인간이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이 강물을 삼켜 버리려면 모름지기 바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 프리드리히 니체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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