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자기자신 – 아이작 뉴턴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 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바닷가에서 장난을 치는 소년이라고 생각해 왔다. 평범한 조약돌이나 조개껍질이 아닌, 더 동그랗고 특이한 조약돌과 더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다니는 소년 말이다. 내앞에는 거대한 진리의 바다가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펼쳐져있었다.
– 아이작 뉴턴
– 아이작 뉴턴
내게는 나의 생애가 해변의 모래 사장에서 노는 한 소년과 같았다고 생각된다. 나는 모든 미지의 것을 보여주는 진리의 대양의 해변에서 매끄러운 조약돌이나, 예쁜 조개 껍질을 발견하고 이따금 즐겁게 정신없이 놀고 있는 한 소년이었다고 생각한다.
–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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