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르노와르

그림 – 르노와르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다. 함께 사는 것이다.

– 르노와르

나는, 만일 풍경화라면 그 속을 돌아다니고 싶은, 또 만일 여성을 그린 것이라면 그녀를 애무하고 싶은 것 같은 그림이 좋다.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다.

– 르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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