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욕, 동물, 인간 – 괴테

육욕, 동물, 인간 – 괴테


육욕을 모르는 동물은 없지만 이것을 순화하는 것은 인간뿐이다.

– 괴테

욕정(欲情)을 일으키지 않는 동물은 없다. 이것을 순화(醇化)시킬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다.

– J. W. 폰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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