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 신중, 용감, 솔직, 중용 – 맹자
정중한 태도는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공연히 마음만 불편할 뿐이다. 신중을 기하는 것은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겁 많은 것이 되고 만다. 용감한 것은 좋지만 도가 지나치면 만용이나 난폭한 것이 되고 만다. 솔직한 것도 좋지만 예의에서 벗어나면 조급한 것이 되고 만다.
– 맹자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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