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하나님, 성경 – 헬렌 켈러 0 0 likes 만일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노한다거나 변덕스럽다거나 쉽게 변하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개념들은 성경이 쓰여졌던 시대의 미개한 야만주의를 반영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 헬렌 켈러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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