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친구 – 괴테

사람, 친구 – 괴테


사람은 누구나 친구의 팔 가운데에 휴식처를 구하고 있다. 그곳에서라면 슬픔을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괴테

사람들은 누구나 친구의 품안에서 휴식을 구하고 있다. 그 곳에서라면 우리들은 가슴을 열고 마음껏 슬픔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괴테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