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 싸움 – 이순신

맹세, 싸움 – 이순신


석 자 길이의 칼을 들고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의 빛이 변하고, 한번 휘둘러 쓸어 버리니 산과 강이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 이순신

三尺誓天山河動色 一揮掃蕩血染山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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