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 리이너 마리아 릴케

인내 – 리이너 마리아 릴케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여유를 가지고 조용히 기다릴 줄 아는 자에게만 그런 날이 올 것이다. 내가 늘 신성시 여기는 고통에 대한 대가에서, 난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모든 것에는 인내만이 길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 리이너 마리아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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