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프리드리히 할름

사랑 – 프리드리히 할름


사랑이란 하늘로 우리를 이끌어가는 별이며, 메마른 황야에 있는 녹색의 한 점이며, 회색의 모래 속에 섞인 한 알의 금이다.

– 프리드리히 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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