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머저리

바보와 머저리


[바보와 머저리]

어느 면접관이
점심식사 후의 한 면접시험에서
얼굴이 말처럼 긴 응시자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여보게…
자네는 마치 넋 나간 사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얼굴이
무척 길구먼

혹시 머저리와 바보가 어떻게 다른지 아나?”
그는 이 말을 들은 청년이 얼굴을 붉히고 화를 낼줄 알았다.

그러나 청년은 태연하게 대답했다.
“녜 결례되는 질문을 하는 쪽이
머저리이고, 그런 말에 대답을 하는 쪽이 바보입니다.”
이 기막힌 대답을 한 청년은
합격이되었다.

-카 스토리에서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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