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고 나를 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일단 부딪쳐라.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 안 세상 밖에 모른다. 용기있는 능동적인 행동이야 말로 나를 알고 나를 보는 기본이 된다.
도전하라.
암울한 과거도 빛을 찾아 도전 했기 때문에 오늘이 있듯 불투명한 미래도 도전한 자에겐 열린 길이 된다.
용기를 가져라.
세상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생각만하며 창가에 서서 거리를 지나는 사람을 부러운듯 보고 있어도 바깥 세상은 당신 것이 안된다. 양치부터 해라. 그것이 시작이다.
자신감을 가져라.
아무도 당신의 옷차림이나 머리모양 신고 있는 신발의 브랜드 같은덴 관심없다. 중요한 건 당신 내면에 있는 생각이다.
당신은 충분이 멋있습니다.
-‘목마와 숙녀는 생각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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