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초코렛 상자와 같습니다
인생은 초코렛 상자와 같습니다
“인생은 초코렛 상자와 같아
먹어보기 전에는
어떤 맛의 초코렛인지 알 수가 없어”
영화 에 나오는 말처럼
인생은 초코렛 상자와 같습니다.
내가 어떤 초코렛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까요
골목지나면 학교가 있고
거리마다 학원이 즐비해있지만
삶을 가르치는 곳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삶은 선택에서 출발하여
농사짓듯 경험하면서 일구어 가야 하니까요.
누구의 인생이든
처음에는 텅빈 공간에서 출발하여
나무도 심고 살집도 지으며 정성을 다해 삽니다.
출발역에서 종차역에 도착할 때까지
점처럼 반짝이는
수없이 많은 별들을 만나야 합니다.
좋은 사람도 있고 까칠한 사람도 있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들과 만나 웃고 울고 싸우고 화해하며
쓴맛 단맛을 맛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살다보면
빛도 만나고 어둠도 만나게 됩니다
빛을 만난다는 것은
살면서 기쁨과 행복을 마주하는 순간이고
어둠을 만난다는 것은
슬픔과 고통의 순간과 마주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어떤 인생이든
항상 빛만 마주하는 사람도 없고
항상 어둠속에서만
살아가야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자연의 법칙처럼 삶은 돌고 돕니다
어둠은 나의 단점에서 비롯된
실수,실패의 순간이라 생각하면 되고
빛은 나의 장점에서 시작된
만족,성공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누구의 삶이든
삶 자체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니까요
눈높이를 맞춰 바라보는 시각,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추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눈높이를 맞추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둠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지지와 확신
그리고 끊임없는 사랑과 인내심이 있으면
언젠가는 빛의 세상으로 나가게 되니까요.
노력없이
정성없이
믿음없이,빛의 출구로 가지는 않습니다.
비록 삶이
빛과 어둠의 순환구조로 돌고 돌지만
빛과 어둠도
나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달라지니까요.
항상 빛과 어둠에 대한
삶의 경계를 조심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그것이
어둠보다 빛을 더 많이 만나게 하고
어둠의 순간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게 하니까요.
담금질을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칼이 만들어지듯
우리내 삶도
어려움과 역경을 통해
인생의 참된 맛을 느낄 수 있겠지요.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도전을 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냐고 묻거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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