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자(蓖麻子)
피마자는 아주까리라고도 하는데 그 씨를 말하며 잎은 피마엽, 종자에서 짜낸 기름은 피마유 또는 피마자유라고 한다.
이름 : 피마자(蓖麻子)
학명 : Ricinus communis L.
과명 : 대극과
원산 : 인도 및 북아프리카
분포 : 재배
크기 : 높이 100-200cm
개화 : 8-10월
꽃말 : 단정한 사랑
인도 및 북아프리카 원산으로 전국에서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며,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100-20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5-11갈래로 갈라지고, 지름 30-60cm이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포기로 8-10월에 피고 줄기 끝에서 난 길이 15-25cm의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며, 타원형, 지름 1.5-2.0cm, 겉에 가시가 있으며, 씨가 3개 들어 있다. 잎은 식용, 종자는 약용 또는 기름을 짠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