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이미 하나의 상징체계이며,

물은 이미 하나의 상징체계이며,


물은 이미 하나의 상징체계이며,
그러한 상징체계는 끊임없이 상징체계를 벗어나 있는 도(道)
즉 무(無)의 세계에 끊임없이 근접할 수는 있을 지언정
영원히 일치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사실 인식은
끊임없이 언어의 제약 속에 갇혀 있는 것이다.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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