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김수환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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